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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예술과 무용예술의 보조적 결합> 인간은 언어를 사용하기 이전에 춤을 사용했다. 춤은 외부의 세계와 움직이는 소통이다. 춤을 기록하고자 하는 시도는 오래 되었다. (벽화그림) 춤은 현대에 이르기까지 여러 변화과정을 거쳤다.

인상주의 때 춤에 관련된 그림이 많았다. 당시의 어떤 고전적인 미를 표현하고 그대로 모방하는 회화에서 좀 더 사물이나 환경에 대한 즉각적인 반응과 인상적인 것들을 그리는 것이다. 실증주의 철학에서 근원을 찾을 수 있다. 어떤 미술 사조가 생길 때에는 철학에서 기반한다.

"감각을 통하지 않고서는 무언가를 이해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이성과 지식이 아니라 감각과 경험에 의존하게 될 때 가치를 갖게 된다."

인상주의 그림은 찰나의 순간을 포착한 그림들이 많다. 그러다 보니 인간의 즉흥적인,본능적인 움직임을 포착한 시도를 많이 하게 된다. 앙리마티스는 야수파라고 하는 다른 사조에 속하는 사람인데 이사람의 그림도 매우 유명하다. '춤'이라는 그림은 정말 춤을 열심히 추고있는 시간성,역동성이 느껴지는 그림이다. 인상주의는 실증주의에 의해 태동하게 되었고 인상주의는 춤을 많이 그렸다.

모션 픽쳐 : 말그대로 움직이는 사진이다. 움직이는 말을 연속 캡처해서 연속으로 재생해서 한번에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는것. ex 달리는말

이런 모션픽쳐는 화가들에게 영향을 많이 주었다.

<운동과 회화> 뒤샹 - 계단을 내려오는 누드. 이미지가 해체되었는데 입체주의가 아니라 미래주의에 가깝다고 본다. 이 작품은 20세기에서 중요한 작품으로 손꼽힌다.

마차를 타던 사람들이 버스를 타면서 바깥 풍경이 빠르게 지나가는 모습이 당시사람들에게는 매우 신기한 모습이었다. 그러한 것들에 영향을 받아서 미래주의 화가들의 그림을 보면 레이어를 중첩해서 만든듯한 반복된 형태의 그림들이 많다.

자동차나 카메라를 발명하게 되면서 움직임,운동의 실체를 실질적으로 확인하게 되었다.

칸딘스키 - 무용수의 자세를 추상화 시키기도한다. 추상이라고 하는게 애매 모호하고 뜬구름 잡는 것이아니라 추상은 본질을 향하는 것이라고 이해하면 된다. 중요하지 않은 것은 제거하고 정수만 남기는 것이라고 이해하면 된다.

모션그래픽 - 이런 움직임들은 나중에 모션그래픽과도 관련이 된다. 즉 움직이는 그래픽이다. 움직임이라는 것은 그래픽에 시간과 공간이 더해진 것이다. 광고,뮤직비디오,오프닝타이틀,애니메이션 등에서 주로 사용.어떤 물체에 속도감 방향감 탄성 이런것들이 느껴질 수 있다. 단순히 움직인다는 것이 아니라 살아있는 생명처럼 느껴지게 할 수도있다. 모션그래픽은 영화적인 요소도 포함되어 있다.

모션그래픽이 잘 활용된 사례 - 애플의 광고

모션그래픽과 운동감 - 춤과 비슷하다. 회전 하는것 도약하는 것 낙하하는 방식. 여러가지가 있다. 이런 다양한 기법들이 신체의 움직임과 비슷하다. 모션그래픽은 신체의 움직임을 모방한 애니메이션이다. 사람이 걸어가는 장면, 숨어서 살금살금 걷는 것, 뛰는 것, 점프하는 것 등등 다양한 자세를 시간 순으로 표현한 것이다. 단순한 그림이지만 이 단순한 그림안에서도 인체의 구조에 대한 이해가 돋보인다. 그래서 애니메이터들은 해부학적 구조를 마스터해야한다. 인체에 대한 움직임을 정확하게 인지하고 그린 그림들은 굉장히 자연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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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말과제> 방식은 중간과제와 같다 : 두가지 주제가 모두 포함되어야한다.

    1. 음악예술,무용예술,문학예술,극예술과 같은 영역 안에서 창의적 디자인/미술의 요소를 발견하고 분석하기

    2. 나의 전공에서 발견한 창의적 문제 해결이나 디자인적 사고의 사례 조사하기 또는 발견한 문제에 대한 창의적 문제해결 및 개선방법을 기획하기 (조사or기획 중 1개)

    소재 선정 방법

    • 내가 좋아하거나 관심있는 것
    • 나의 시간과 돈, 에너지를 많이 쓰는 것
    • 나의 취미, 문화생활 및 활동
    • 중요하고 유의미하다고 생각되는 주제

    ex) 디자인,상품,제품,작품,컨텐츠,브랜드,아티스트,디자이너,인플루엔서,크리에이터,트렌드,최근의 문화,사회현상 등 자유 선택

    꼭 보여지는 것이 아니어도 된다, 사고위주로 문제해결이나 가치향상 위주로 생각해봤으면 좋겠다.

    6/25 (목) 자정까지 제출 6/19 (금) 1시 까지 발표희망자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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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듣는'디자인과 '보는'음악

      *미술의 흐름을 알아야지만 디자인의 변화와 흐름을 알 수 있다.

      미술과 음악의 경계가 무너지다 : 인터미디어 - 둘사이를 떼어낼 수가 없는 것.

      플럭서스 : 미국의 전위 예술가들이 모여서 해프닝,이벤트 믹스트 미디어 등 여러 미디어 들의 중간영역, 어느 장르에 넣기 곤란한 새로운 영역을 넣을 떄 쓰는 용어다. 여러개의 영역을 쓰는 것이 아니라 하나로 섞이는 것이다.

      존케이지 : 자신의 소리에 대한 작업을 퍼포먼스로 표현.

      백남준과 플럭서스 예술가들 : 음악악기를 가지고 퍼포먼스를 표현. 소리가 나는데 이게 미술퍼포먼스인지 음악작업인지 모호한 작업을 일컫는다(인터미디어)

      *플럭서스 예술가들은 굉장히 전위적인 작업들을 많이 했다.

      장르와 장르 사이에서 어떤것으로도 규정되지 않는 장르사이에서 첫 실험을 했다는 것에서 많은 인정을 받았다.

      2018년 MoMa에서의 사운드 전시 : 그림을 감상하는게 아니라 스크린에 다가가서 음악을 듣는 것이다. 미술을 듣는 공간에서 음악을 듣는 것이다. 음악을 재료로한 미술가들이 많이 등장했다. 실제로 사례가 굉장히 많음.

      로리 앤더슨 : 굉장히 전위적인 아티스트. 플럭서스운동과 아방가르드행위를 하던 아티스트였다. 오 슈퍼맨이라는 앨범을 냈는데, 이 곡은 1885년 오페라 아리아 중에 하나의 커버 버전을 노래로 냈다. 두개의 화음만을 사용해서 이 노래를 진행한다. 당시 미국에 대한 이란개입에 대해 비판적인 의견을 던진다. 이 노래는 당시 영국 차트 2위 까지 올랐다. 나중에 댄스나 일렉트로닉 장르에 영향을 주기도 하였다. 데이빗보위가 커버하기도 했다. 곡의 영향력이 굉장히 컸다. 이사람은 주류를 표방하지 않았음에도 주류가 된 신기한 케이스이다. 음악계나 미술계에서 얘기되는 아티스트 였다.

      사운드 디자인 : 가상의 소리를 창조하거나 또는 기존의 소리를 섞어 새로운 소리를 만들어 내는 작업. 디자인을 전공한 디자이너들도 사운드 디자인을 할 수 있다.

      AUI : 인간과 제품의 소리 경험을 연결해주는 접점 (ex 핸드폰을 누르면 나는 소리들 등등) VUI : 음성을 활용한 인터페이스 (ex 기가지니 등등)(목소리가 브랜드의 특징이 될 수도 있어서 각광받고 있음.)

      사운드로고 :

      소닉로고 : 오직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해 만들어진 사운드, 효과적인 브랜딩 전략을 위한 감각 마케팅의 일환으로 사용

      브랜드 아이덴티티 : 브랜드를 구체적으로 만들거나 브랜드가 가진 속성을 이러 매개의 요소들로 브랜드의 이미지를 구축하는 도구들. 굉장히 범위가 넓어서 눈에 보이는 것 뿐만 아니라 음악, 향기, 서비스 방식, 이벤트, 동선까지 모두 포함된다.

      사운드 아이덴티티 : 브랜드 아이덴티티에 속한 사운드 영역. BI SI PI 등 여러가지 분야에 포함되어 있어서 디자이너들도 할 수 있다. 정말 인터미디어의 경계에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래픽 영상 같은거 볼 때 싱크가 맞는지 보는 것도 사운드 디자인의 영역이다.

      ex) 모션그래픽에 나타나는 소리. 모션그래픽 디자이너들이 사운드 팩을 사서 한다. 영상을 만들면서 소리를 싱크에 맞추면서 작업을 하는 경우가 많다. 작곡가가 어떤 사운드를 만들어서 제공하지만 영상디자이너나 디자이너들이 디자인할 때도 소리의 재료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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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21일 11시49분 ·  논란종결

        개발 툴 : Android Studio

        언어 : Java

        프로젝트 인원 : 4명 (안드로이드 2명, 백엔드 1명, 디자이너 1명)

        주요기능 

        - 회원가입 및 로그인 (이메일, 구글)

        - 게임 선택 및 게임 진행

        - 게임 별 랭킹 확인 기능

        - 결과 이미지 추출 및 공유 기능 (이미지로 갤러리에 저장, 카카오톡 공유)

        - 댓글 작성 및 좋아요

        - 마이페이지 조회 (내가 참여한 게임, 작성한 댓글 확인)


        프로젝트 특징

        - Git을 통한 형상관리

        - Zeplin을 이용하여 디자이너와 협업 (Custom UI 구현)

        - Google Auth, KakaoLink OpenAPI 연동

        - RestfulAPI 방식을 이용하여 서버와 통신

        - MVP아키텍처 적용

        - Google PlayStore에 앱 출시 및 유지보수


        배운 점


        시연영상 링크

        https://youtu.be/f_9XkHFE4Y8


        플레이스토어 링크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makeus.android.endgame



        자기소개서

         모바일 앱 개발 런칭 동아리 활동을 하며 3명의 팀원과 함께 협업하여 모바일 서비스를 기획하고 개발했습니다. 저는 팀에서 안드로이드 앱 개발을 담당했습니다. 개발 담당이었지만 기획, UX/UI 디자인 등 프로젝트 전반에 걸쳐 참여하고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개발자들과 지속해서 아키텍처 패턴, 코드스타일, API 형식, 협업방식 등 개발 관련 논의를 했습니다. 안드로이드는 MVP 패턴을 사용하여 화면별로 패키지를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Zeplin이라는 툴을 사용하여 디자인을 적용하고 구현한 앱 화면을 디자이너에게 확인을 받았습니다. 또한, 서버 개발자가 제공해준 API 명세서를 기반으로 서버와 통신하여 App을 완성했습니다. 이처럼 업무방식에 대해 지속해서 논의하고 소통한 결과 프로젝트를 완수할 수 있었고 스토어에 출시하여 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었습니다. 출시 이후에는 사용자들의 피드백을 반영하여 개선점을 논의하고 추가기능을 업데이트하였습니다. 이처럼 다수의 팀원과 협업하여 모바일 서비스를 운영해본 경험을 바탕으로 ㅇㅇㅇㅇ에서도 조직원들과 소통하며 고객을 만족하게 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개발할 자신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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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21일 05시00분 ·  집필활동

          https://codeforces.com/profile/rhksdn6227

          블루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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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브르> 왕이 사용하는 건물. 한 건물에서 계속 사는 것이 아니라 궁궐에서 궁궐로 항상 이주하면서 살았다. 루브르는 주로 프랑스 왕들이 사용했던 샤또이지만 궁에서만 살았던 것은 아니다. 루브르박물관에가면 그림 속 성의 모습은 볼 수 없다. 한가운데 탑이 있는데 던전이라고 한다. 중세시대의 대표적인 샤또이다. 몇백년 후에 촌스럽다고 여겨져서 앙리 3세가 16세기부터 옛날 건물을 철거하고 새로운 현대적인 건물을 만들기 시작했다. 첫번째 루브르의 유적은 피라미드이다. 피라미드는 입구이다. 이 피라미드를 통해 입장하면 1980년 후반에 발굴된 이 성의 토대를 볼 수 있다. 위에 있던 건물은 다철거. 대신 ppt 속 여러가지 색깔로 칠해져 있는 그림속 건물들을 만날수 있다. 또 16세기 때는 다른 16세기 왕들이 회색부분을 만들었다. 아직도 박물관에 가면 자세하게 볼 수 있다. 벽에 있는 장식들 벽돌들은 전부 다 16세기이고 모든왕들이 거의 다 루브르에 추가 건물을 붙였다. 앙리4세는 16세기 말에 종교 전쟁을 중지시키고 자신의 명성을 보여주기 위해서 아주 큰 건물을 만들었다. 이 건물은 그때는 갤러리라고 불렀다. 갤러리는 셔농소 성을 볼 때 언급했던 건물양식이다. 처음에는 루브르에 있는 세느강 앞에 길고 얇게 지어진 건물이라는 개념이었다. 여기서 부터 아주 길게 이탈리아식으로 지었다. 갤러리의 용도는 규칙적으로 창문들을 설치하면 햇빛들이 많이 들어오니까 낮에는 여러 행사들을 할 수있고 '볼'이라는 파티도 하고 만찬도 할 수 있었다. 물론 벽에는 공간이 많이 있으니까 왕이 소장했던 예술작품들을 전시 할 수 있었다. 갤러리는 길쭉한 방에서 점점 더 전시회의 의미로 확대되었다. 루이 13세 14세는 옛날중세시대에 루브르의 건물을 다시 17세기 고전주의 양식으로 예전 것 보다 더 크게 만들었다. 현재도 볼 수 있다.

            나폴레옹 1세가 루브르를 크게 만들기 위해서 갤러리가 한개 있는 것이 불균형하다고 생각 되어 일부로 큰갤러리를 반대 쪽에 한개 더 지었다. 그리고 나폴레옹 1세의 조카인 나폴레옹 3세가 완공하였다. 노란색 부분이 나폴레옹 이후부터 균형을 잡기위해 만들었던 부분이다. 1871년 꼬뮌이라는 혁명 때는 파리시민들이 왕의 상징을 불로 태웠다. 화재 때문에 튀르리 궁을 철거해야 했다.

            <오페라 가르니에 극장> 1875년은 나폴레옹 3세의 시대이다. 나폴레옹 시대를 잘 보여주는 건축양식이다. (약간 짬뽕된 고전주의+고대그리스,로마양식 등) 콘크리트는 1990년대 부터 쓰였는데 이 때는 철강하고 유리를 많이 사용했다. 만국박람회를 위해 만들었던 건물을 보면 대부분 지붕쪽에 있는 구조들이 철강으로 만들어져 크게 만들수도 있고 높히 만들수도 있었다. 유리를 사용할 수도 있었다. 약간 현대적인 기술이 있는 부분도 있고 그다음에 과도적인 장식들이 많이있다. 대부분 유명한 그시대의 조각가가 만든 것이다.(carpeaux) 너무화려해서 루이 14,15세 때 절대 사용되지 못했다. 고전주의였어서. 아니면 제3제국의 양식. 건물뒤에는 갈르리라파예트 백화점이 있다, 최초의 백화점은 르봉마르쉐이고 갈르리라파예트는 제일 오래된 백화점은 아니지만 아르누보(art nouveau)양식이 아주 잘되어있다. 19세기 자본주의의 상징.

            레 알르 도매시장. 중세시대부터 이동네에는 도매시장이 있었다. 여기 있던 건물 두개만 살리고 다른 동네에서 다시만들고 유지했다. 1977년부터 이탈리아 출신의 렌조피아노 라는 건축가가 설계했던 지하상가이다. 70년대에는 현대적인 건물이라고 생각했었는데 몇년후에는 이건물은 너무 낡아지고 정원에서 마약파는 사람들이 많아서 안전하지 않아서 파리 주변의 교외에서 이민자들이 자주 쇼핑하러와서 안전문제 때문에 결과적으로 2000년대에는 다시 재건축해서 2007년에 새로운 계획을 선정해서 새로만들었다. 현재 완공되었다. 상가겸 공원겸 극장도 있고 수영장도 있고 다양한 복합문화 시설이다. LVMH사장이 큰 미술관을 만들고 있다.les halles 지하철 역은 아주 크다. 하루에 80만명 정도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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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인장 만화> Proie , predateur,predatrice

              교훈 : 여성은 이런  magrab사회에서 자신을 보호하는 갑옷같은 것을 계속 입어야한다 아니면 남자들에게 잡아먹힌다. 여자들은 약해지면 안된다는 뜻. 모든 사회가 그런것은 아니지만. 만화에서 남자가 여자를 잡아먹는 것은 가부장제에 있는 결혼제도에 있는 것으로 해석가능하다. 알제리,모로코,마그랩은 결혼 전에 성관계는 불법이다. 결혼은 두사람의 관계의 기준이다.

              보편주의 : universalisme 

              우리가 생각해야하는 것은 이런 만화에서는 어디서나 한국에서 알제리에서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읽을 수 있는 만화이더라도 이런 보편주의를 떠나서 모든 텍스트들을 생산했던 맥락과 배경을 알아야한다. 이런 맥락 없이는 어떤 텍스트를 제대로 해석할 수 없다. 

              <레일라 슬레마니> 

              - 모로코 출신의 젊은 작가. 1981년생. 2017년에 아주 이슬람계에 충격적인 수필을 썼다.  모로코와 성관계에 대한 수필이다.  

              모로코? 

              프랑스 식민지같은 곳이지만 조금 더 자치성 있는 식민지였다. 모로코를 보면 지중해가 아니라 대서양 쪽이다. 반은 사하라 반은 산맥이 있는나라이다.  왕정체제이다.  

              <인터뷰내용>

              성관련된 권리들이 인권에 포함되있다. 자유롭게 성관계,성생활 하는 것은 원래 인권이다. 이슬람계에서는 아주 충격적인말이다. 이슬람에서는 이런 말 때문에 감옥을 갈 수도 있다.

              첫번째 소설을 출판하고 나서는 책을 발표하고 사인회를 했을 때 어떤 여자가 와서 작가한테 자기의 인생 이야기를 했다. 이 여자에게는 성관계에 대해서 적절한 단어가 없었다. 여자가 섹스에 대해서 얘기하는 것은 금지 되어있었다. 그래서 자기의 성생활에 대해서 얘기하고 싶을 때에는 여자들은 이런 단어도 없다고 말로표현하기 어렵다고 했었다. 경험도 있고 말하고 싶은 것도 있지만 교육문제에 있어서 자기가 느끼는것 표현할 수 없으니까 내가 작가로서 그런 여자를 대변해서 이야기를 서술해야한다고 생각했다. 여자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여성들은 모로코에서 권리가 많이 없어서 자신의 목소리를 표현하기 어렵다. 그리고 소수단체의 사람들, 동성애자 같은 사람들은 모로코에서 많은 차별을 당한다. 이상적인 사회의 이미지를 보호하기 위해서 소수단체 사람들의 존재를 부인하는 것이 너무 싫다고 말한다. 이것이 바로 이 책의 목적이다. 원래 모로코같은 사회는 부인하는 여성들의 감정,여성들의 성관련된 의견,경험들을 다 검열하니까.아직도 전통적인 사회라고 할 수 있다. 이사회에서는 보수적인 가치들이 아직도 중요시하게 여겨지고 이슬람교도 크게 자리잡고 있어서 사회가 복잡하다.(두 가치관이 싸워서) 

              50년만에 모로코 사회가 아주 중요한 문화적 혁명을 경험하였다. 나의 할머니의 생애와 나의 생애는 완전히 반대된다. 이런사회에서는 보수적인 측면도 있고 현대적인 차원도 있으니까 이런 사회에서 사는 사람들은 마음대로 다 할 수 없지만 가끔은 젊은 사람들이 사회가 요청하는 방식으로 살아야 되고 가끔은 보수적인 사람들은 젊은사람들이 자유롭게 사는 것을 받아들여야한다. 즉, 협상 하라는 것이다.  큰 도시에 사는 여성은 베일 착용을 안해도 되는데 작은 시골마을에서 살면 베일을 써야한다. 이런 사회에서는 어떻게 행동해야하는 지 알기 어려운 거고 사람들이 상황에 따라서 다르게 행동해야한다는 뜻이다. 모로코사람들은 평균 28살 쯤 결혼한다. 즉 28살까지는 공식적으로 젊은사람들이 성관계를 하면 안된다는 뜻이다.  그러나 젊은 사람들은 성생활을 하고 싶어한다. 그것뿐만 아니라 연애도 하고싶어한다. 서로 손잡고 산책하고싶어한다. 근데 그것이 불가능하다. 이런사회는 형법 489조와 490조를 보면 만약에 동성애 관계하는 사람이면 감옥에 갈 수도 있다. 그리고 결혼하지 않는 상황으로 이성애자 관계라도 이런 성관계 있으면 감옥 1년까지 갈 수있다. 이런 법을 실제로 시행할까요?  보통 이런 법을 준수하지도않고 수행하지도 않으니까.  아마 아랍의 큰 도시 같은 경우에는 여자는 남자친구의 손을 잡고가면 별 문제 없을 수도 있지만 어떤 경우에는 경찰관에 따르면 이 법을 시행하고 싶으면 벌금을 물 수도 있다. 그리고 어떤 사람이 복수를 하고 싶으면 남자친구가 연인관계에 있으면 경찰한테 신고넣을 수도 있다. 모든 사람들이 만약에 연애 관계를 너무 과시적으로 보여주면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벌금낼수도 있고 누가 신고할수도있고 그러니까 사실은 예상할 수 있는게 아니니까 항상 사람들이 불안정하다. 이런 사회에서는 남자들이 28살에 결혼할 때까지 공식적으로 섹스를 할 수 없으니까 모로코는 이런 강간의 큰 문제가 있다고 한다. 어떤 여자가 강간을 당하면 경찰서에 가서 신고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결혼하지 않은 상태에서 섹스 했으니까 원하는 섹스가 아니더라도 불법적인 관계로 당할 수 있으니까 남자는 나중에 법적으로 문제 생길수도 있는데 여자도 벌 받을 수도 있다. 그래서 대부분 강간당하는 여자는 신고도 안한다. 도시에 사는 사람들이 이런 법을 무시하고 조금 더 자유롭게 살면서 연애관계도 하고 성관계도하지만 35살이 되면 이렇게 살아왔던 여성들이 후회하기 시작한다. 내가 살고 있는 동네에서는 살지 못하겠다고 생각한다. 대부분 남자들이 젊을 때는 편하게 여자들 이랑 관계하고 싶지만 결혼할 때는 처녀와 결혼하고 싶어서 결혼하기 전에 자유롭게 살아온 여자는 35살 정도 되면 후회한다. 만약에 국가가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면 여자를 해방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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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20일 01시07분 ·  집필활동

                https://velog.io/@ette9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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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19일 11시30분 ·  집필활동

                  2019년 한국정보처리학회 춘계학술대회 입상

                  • 2019년도_MusicKim_제51회춘계학술발표대회.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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