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jiseoul(모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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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스부르크>

유럽연합의 의원들은 한 달에 한번 일주일 동안 스트라스부르크 에서 회의 해야 함.(국제적인 도시)

<알자스(ALSACE)> - 유럽에서 성이 가장 많은 곳. 중세시대 유적들이 많음. 철을 만드는 공장들이 많았음. 

*크리스마스 장터 - 스트라스부르크의 전통적인 시장, 인기가
*비스트로(vistro) - 대중 음식을 먹을 수 있는 비싸지 않은 식당. 많음, 한 달 동안 열림.


<부르고뉴(Bourgogne)> 

*La Bourgogne = Region *Le bourgogne=Vin

디종(Dijon) - 부르고뉴의 수도, 프랑스에서 제일 유명한 와인이 나오는 지방. 포도주로 만든 *겨자(moutarde)가 유명.

부르고뉴 대공 궁전과 리베라시옹 광장(place de la Libération) - 공작의 건물이었음. 현재는 미술관으로 사용. 
Jean 2세 : 프랑스의 왕. Philippe에게 부르고뉴 궁을 선물로 줌.(14세기)
필립 르 봉 탑(La Tour Philippe-le-Bon)
샹몰 수도원(Champmol) : 필립 르 아르디(Philippe le Hardi)(필립 2세의별명),수도원의 묘지에서 왕족들을 많이 모심.(아주 멋있음, 너무멋있어서 박물관으로 감.) 죽은공작의 이상적인 모습이 아닌, 실제적인 모습을 담음.서양의 현실주의는 14세기부터 발전해왔다고 할 수 있음.
14세기에는 자신의 권위를 보여주기 위해 멋진 건물들을 많이 만듬.
필립르아르디의 아들이름 : Jean sans peur 쟝상프르
*pleurant : 눈물흘리다. 프랑스의 조각방식. 
죽은사람의 영광과 명성을 보여주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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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에 이민은 프랑스내에서 움직이는 의미였다. (외국인은 포함안됌)

    -이민의 역사는 19세기부터 시작된다고 볼 수 있다.

    -식민지 시대와 산업화로 인해서 많은 사람들이 이주함.

    -탈 식민지 시대가 시작되면서 이주의 형태가 또 변함.(북부 아프리카마그랩지방에서 많이 옴)

    -현대적인 재개발 시대(프랑스의 황금 시대)

    -1975년부터 또 많이 변함. (세계적인 이민)

    *산업화시대 때는 대부분 벨기에에서 옴.(유럽 내에서만 많이 옴)

    *프랑스의 국경 쪽으로 많이 이주.

    -벨기에 사람들은 거의 프랑스 북부 지방에서 거주.

    -불어를 사용하기 때문에 프랑스에 완전히 융화.

    -벨기에,이탈리아 사람들은 국경 쪽으로만 이민 오는 것이 아니라 더 깊숙이 많이 들어옴.

    -이탈리아의 문화를 많이 들여옴(프랑스 사람들이 제일 좋아하는 음식은 파스타와 피자.)

    -잘 통합해도 자기의 문화적인 뿌리를 버리지 않음. 그래서 이탈리아 사람들은 가족 모임 할 때 자신들의 전통 음식을 만듦. 그 결과 이탈리아의 문화가 프랑스에 스며들게 됨. 프랑스의 샹송 스타일에 아코디언이 많이 들어간 것도 같은 이유(그 외 스위스,독일 등등)

    - 러시아(1917 소련 혁명으로 인해 자본이 있던 부르주아 귀족들은 러시아를 떠나 프랑스로 많이 이주함,니스,칸 지중해 쪽으로)

    -점점 프랑스 식민지에서도 오기 시작함(확대)

    - 100년 전에도 인종차별이 심했을까? 이주민들이 거의 없는 지역에서는 그랬을 수도 있지만, 이민이 활발한 도심 지역 에서는 개방적인 분위기였음.(미국은 1940년대 까지 흑인,여성에 대한 차별이 굉장히 심했다.)

    -탈 식민지 화 이후 <1975>(식민지와의 관계가 갑자기 끊어지지 않음,오히려 프랑스를 재건축 해야 하기에 옛 식민지에서 노동자들을 많이 데려옴.)

    -다른 아프리카 or 중동 or 인도 차이나 쪽에서 프랑스로 일하러 많이 들어옴 (L'elargissement post-colonial) 

    -이주자들이 적었던 프랑스 중심부 쪽에도 점점 외국인들이 증가. 인구 증가. 

    -1세대 이주자들은 대부분 남성. 일하러 옴.

    *이민자 3세대부터 문제가 발생함(할아버지가 이민 온 경우)

    -인종차별을 겪으면서 정체성에 혼란이 옴. (조부모 국가의 문화)

    -아프리카 사람들은 대부분 노동자로 일하니까 프랑스 사회에 융합하기 힘듦. 1세대는 일만하면서 힘들게. 2세대는 일부 통합, 일부는 부모처럼 힘들게.3세대는 자신의 뿌리를 찾고자 노력함.

    -문화 정체성에 대한 새로운 활동.(이슬람 아프리카 사람들, 자신의 문화적인 차이를 되찾아서 다시 재발견하고 아랍어를 배우고 이슬람교를 부모보다 열심히 다니고 일부는 조부모의 고향으로 가보기도 함.) 

    <les banlieues>(프랑스어로 교외 지역.이민자들의 갈등이 많이 발생하는 지역이라는 의미도 가짐.)

    <invisibilité>(눈에 보이지 않는 사람들,단체들)    ex)소수 인종, 노인들,한국의 노인들은 할 게 없어서 공원에서 죽침.

    - invisibilité가 visibilité로써 인정받아야 한다.


    <모니크 보드리(Monique Bordry)>

    과제 : 모니크 보드리의 생애를 대충 요약해오기.                                                            텍스트 주변의 모든 자료들(paratext) 활용해보기.                                                          다음 주 화요일까지.

    과제 : 교재에 있는 논문을 보고 대충 어떤 얘기인지 해석해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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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수가 설명 안 한거는 시험에 안나옴>

      1. 라 헤위니용, 마요트 - 마다가스카르 옆에 있는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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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지방들>

      (북부,동부 PART) 

      1.<릴(LILLE)> - region hauts-de-france, 벨기에 국경 옆 도시,석탄때문에 예전에 발달했지만 지금은 쇠퇴함. 

      영화 <알로,슈티>의 배경

      Les moules-frites(감튀-홍합) Les Ch'tis(슈티=북부사람)

      프랑스는 지방마다 건축양식이 다름,

      릴은 산이 많이 없어서 벽돌을 사용하여 집을 지음.

      계단모양의 지붕모양 - 네덜란드,프랑스 북부지방의 양식

      Flandres 양식 - 공식명칭은 아니지만 사용한다. 벨기에 일부와 네덜란드 남부와 북부를 맡는 지방. 지붕모양을 말할 때 씀.

      region 이름이 있어도 문화적인 지방의 명칭은 그대로 사용하기도함.

      CHAMPAGNE이라는 말이 없는데 사람들이 씀.

      공식적인제도의 이름 + 역사적인 이름 둘 다 사용함.

      선입견 : 릴은 우울한도시라고 생각함. 석탄광산. 노동자가 많은 지방. 공장.빈부격차.벌판(감자).비가 많이오는 지방.바다근처(홍합)BUT대학교가 많아서 밤에 화려한 도시. 북부,동부사람들은 포도주 재배가 안되서 맥주를 많이 마심. 

      맥주를 양조하다 : brasser 

      맥주를 직접양조하고 시음할수 있는장소 : brasserie 

      겨울엔 따뜻한 와인.북부지방피자유명.


      2. <아미엥(Amiens)> region hauts-de-france, 릴과 같은 북부도시. 노트르담(Notre-Dame) 대성당과 탑. 유네스코세계문화유산. 프랑스에서 제일 큼. 고딕양식.


      1.<샹파뉴(Champagne)> region grand est, 샴페인이 많이 나오는도시, 

      <Reims>- 렝스도시, 프랑스왕들이 렝스성당에가서 즉위식을 함.포도주로 유명. 13,14세기 노트르담성당(렝스성당)이 유명하다.

      유명한성당 이름이 대부분 노트르담. 

      탄산포도주를 17세기부터 개발. 샴페인을 만드려면 유리병이 필요(vin). 코크마개필요(bouchon). 돔페리뇽이라는 수도사가 처음으로 코크를 사용함.숙성을 두번함. 매일매일 병을 돌려줌.

      샹파뉴라는 포도주는 샹파뉴지방에서만 나올 수 있음. 탄산포도주를 살 때는 샹파뉴가 안써있으면 사기임. methode champanoise(샹파뉴방식) 이건 합법임. 

      Vin de Champagne = le champagne 

      보르도에서 나온와인 = le bordeau


      2. <스트라스부르그(strasbourg)> - region grand est

      역사적 이름 - AlSACE 

      ALSACE와 LORRAINE는 국경지방이라 땅소유가 왔다갔다함.(독일이었다가 프랑스였다가) 1920년대 부터는 행정적으로 이름을 바꿈.

      스트라스부르그는 ALSACE의 가장 큰 지역

      전통적인 ALSACE 건축방식 - 나무,지푸라기,진흙을 많이 사용.가장유명한 동네 <작은프랑스(quartier petit france)>

      *프랑스사람들은 region(공식적인명칭) 을 거의 잘 사용하지 않음. 바꾼지 얼마안되기도하였고 이름이 너무 길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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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 이주 구성(systeme migratoire contemporain)

        A. Les immigres dans le monde 세계의 이민자들

        1위 : 멕시코->미국 (930만명 이상)

        미국은 세계적인 이주의 중심. 19세기 후반부터 시작. 1914년 제 1차 세계대전까지 유럽사람들(아일랜드,스페인,이탈리아)이 미국으로 많이 이주함. 대부분 가뭄때문에 많이 감. 종교 때문에도 많이 감. 민주주의와 인권(자유) 관련한 난민들도 많이 발생. 프랑스사람들은 미국으로 많이가는 편이 아니었음.

        2위 : 아시아(교재69p) ->미국

        대부분 남아시아에서 미국으로 많이 이주함. 러시아와 중앙아시아의 양방향이주가 아주 큼.(예전에 러시아에 많이 소속되어있었어서.) 인도에서 남미 유럽 미국 많이가지만 대부분 아프리카 방향으로 많이감.(남아공,마다가스카르, 요새는 돈벌러 아랍 쪽 사우디아라비아 많이감.) 아시아의 이주는 19세기 초 산업혁명부터 시작됌. 산업화 때문에 유럽은 원료가 많이 필요해짐, 그래서 식민지국가들에서 원료를 생산하고 수입하면서 사람들도 같이 이주하게 됌. 1929년에 주식대폭락 이후로 첫번째 아시아 이주의 단계는 끝남. 노동력을 위한 이주보다는 아시아에 있는 사람들은 산업(공장)에서 일하기 위해서 미국,유럽,아프리카로 이주하기 시작함. ex) 간디는 원래 인도사람이었지만 남아공에서 살았던 사람.

        1. 유럽은 세계 이주의 중심. (유럽내에서 제일많음 eu연합 때문에)

        -남미,인도,아프리카에서 많이 옴. -내전으로 인한 난민들도 많이 발생.(리비아,시리아) -대륙에서 대륙으로 이주하는사람보다 내부에서 이동하는 사람들이 더 많다. -20세기 말 부터 세계적인 이주는 속도가 빨라졌다. (1986년 냉전이 끝난 이후로 사람들의 교류가 많아져서.) -20세기 말부터 세계화 시대의 이주는 사람들이 이동하는 것 뿐만 아니라 여러나라간의 갈등들(전쟁) 자본의 격차 빈부의 격차가 커짐. 정보화시대가 시작되면서 정보의 이주도 시작. 갈등,전쟁,내전도 이주함.(유럽에서 일어났던 2015년 여러가지 테러들은 중동에서 있던 갈등의 결과)

        난민은 전쟁 종교 인권 때문에 강제로 다른나라로 가는사람들 (deplace : 전쟁이 발발해서 난민이 아니지만 난민상황인사람들) 차드호수 주변에 deplace들이 많음. 차드 니제리 난민은 제네바 조약 1951년 부터 정의됌.

        국가와 국가사이에 국제적인 남부지역에서 아프리카 남아시아 북부지역으로 이주하는 사람들이 세계적으로 40프로 밖에 안됌.

        아시아로 국제이주오는 사람들은 적음. 아프리카 쪽은 내부이주 + 유럽이주가 많음 이민자들이 몇명있는지 구체적으로 세기 어려움.

        이민에는 경제적인 영향이 크다(북아메리카 서유럽 러시아 사우디 서아프리카)

        B 프랑스와 국제이주 (La France et les migrations internationales)

        -세계적으로 프랑스의 이민은 7700만명이다.(1965년 기준) -2010년 기준 2억 1400만명이 이주함.(3배증가) -세계인구와 비교하면 세계의 3.1프로 -보통 북부 나라에서 종착했던 이민자들을 보면 54프로는 남부지역에서 온 사람들이다. -난민 같은 경우에는 80프로는 다른대륙으로 가는것이 아니라 그냥 옆나라로 감. 난민의 20프로만 자기의 지역을 떠나서 다른대륙으로 감 (아프리카에서 유럽 등등...) -2010년 기준으로 국제적인 이민자들을 제일 많이 받는 나라들

        1. 미국(4280만명) 2. 러시아(1230만명,거의 중앙아시아) 3. 독일(910만명,출산율이 낮아서 적극적인 이민정책이 있었다.) 4. 사우디아라비아(730만명) 6위. 프랑스(670만명)
        • 프랑스 총인구의 이민자의 비율은 11프로이다. 이탈리아 네덜란드보다 이민자들도 많지만 미국,독일,스페인,스웨덴,오스트리아,캐나다 등보다 덜 받음. 유럽밖으로 나가면 더 많이 받는 나라도 많음.(싱가폴,쿠웨이트)
        • 프랑스 이주자들을 보면 프랑스 총인구의 0.3프로 밖에 안됌.(2009년 기준)(OECD 기준 0.67프로)
        • 프랑스는 이주자가 많을 것 같지만 사실은 아님.(유럽내,다른OECD국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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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트 모더니즘> : 인간중심의 사고방식이 과연 옳은가? 1960년대 이후. 여러가지 전쟁과 환경오염,자연파괴 등을 겪고 난 뒤에 생긴 사상. 모든것에대한 재고. 불확정성의 원리.

          카오스이론 : 모든 것을 예측할 수 없다.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우리는 통제할 수 있는 것이 많이 없다. (코로나)

          다원주의 : 하나의 것만이 주류가 아니다. 다양한 가치와 양식에 대한 공존. 소수의 입장이나 가치를 받아들임. 소수의 권력에 의한 지배가 아닌 집단의 민주적인 운영을 추구. 정답은 여러가지다. 여러가지 사람들이 있다.

          핵심-이론주의가 아니다. 소수 엘리트에 반대한다.

          해체주의(deconstruction) : 자크 데리다, 이성주의와 구조주의에 대한 반대, 소외된 계층,약자들에대해 재조명함.(여성,아이) 관습적이고 진리로 여겨지는것,구조화 된 삶에 대한 의문을 던짐. 다각도의 이해. 다양한 의미. 폭넓은 고려.

          탈중심이론 : 중심에서 벗어나는 것. 해체주의와는 다름. 중심주의 비판. 이분법적인 가치판단을 유보하고자 함. 중심과 주변부, 주류와 비주류 ex)백인,서구문명,남성중심 -> 반대의 것들이 주류가 될 수도 있음.

          비주류가 주류가 된다. ex) 힙하다.

          미세유행 : 다양한 유행이 조그맣고 산발적으로 퍼짐. 빠르게 나타나고 사라짐. 하나의 메인스트림이 아닌 여러가지 유행이 퍼짐.

          디지털 혁명 : 사람들에게 큰 혁명을 안기고 여러가지 플랫폼들이 생김.

          통섭과 융합 : 포스트 모더니즘의 한 특징. 경계가 사라짐.

          모더니즘 이즘 : 답이 존재함. 모든것은 신과 관련. 모더니즘 : 어떠한 지향점이 생김. 그것 또한 한가지. 포스트모더니즘 : 어떠한 지향점이 없음. 굉장히 산발적이고 다양하다.

          포스트모더니즘 비판 : 공동체를 간과한 다원주의이다. 지나친 개인주의. 유대성이 없다. 차이의 절대화를 통한 분리주의 강화.

          <포스트모더니즘 예술> : 고대에는 ART가 기술적인 의미로 쓰임. "아리스토텔레스" - 모방의 수단에 따라 예술의 장르가 나타난다. 예술이 전달하고자 하는 바는 한가지 인데 춤,미술,음악 등 여러가지로 나뉠뿐이다.

          19세기 "바그너" - 미술,음악,연극,시가 하나로 된 종합예쑬 "건축,음향,조명,미술 등을 모두 종합"

          음악과무용,무용과문학,문학과영화,음악과무용과문학과연극= 서로 넘나든다. 기술발전에 의해 더 자주 생김.

          몰형식성 : 형태가 없다. "리오타르"라고 하는 사람이 처음 논의. "바이타유"라는 사람이 전개. 기존의 규칙과 형식을 부정. 존재하는 모든것이 특정한 형태를 가져야 한다는 것에 반대. 그형식이 지시하는 것도 정확하지 만은 않다는 부정적 관념이다. 1990년대 이후 그래픽디자인에 모호성, 비규저성,불정확성,몰형식성이 등장하며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완성되기 시작함. 의미의 다층성과 개방성.

          다의성/모호성 : 윌리엄엠슨, 모호성이론. 닫힌결말이 아니라 열린결말. 표현의 영역을 확장시키고자 하는 의도. 열린가능성에 대한 이야기.

          인터미디어 : 미디어를 넘나드는 현상. 여러 미디어간의 중간영역, 어느장르에도 속하지않음.

          <포스트모더니즘시각예술> - 러시아구축주의,팝아트,바우하우스

          러시아구축주의(구성주의) : 1920년대 소련에서 전개된 예술운동. 순수미술가들이 디자인 활동을 하는것. 러시아에서는 예술이 예술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예술로서만 존재하는것은 부루주아를 위한것이다. 진정한 예술가라면 노동자이자 혁명가이다. 미술의 정치적영역을 보여주는 사례. 산업화에 부흥하는 디자인을 많이함. 인민들을 위한 의상디자인. 혁명을 위한 광장연단 디자인. 체제를 유지하기 위한 디자인들이 많이 등장함. "엘 리시츠키"에 의해 주도. 디자인을 사회전면에서 대중을 선동하고 계몽시킴. 혁명이나 체제를 공고하기위해 그래픽디자인이 많이 사용되고, 그런걸 원하는나라들에서 그래픽디자인의 발전이 많이 나타남.

          바우하우스 : 디자인에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주제. 시각예술과 예술의 결합. 디자인과 순수미술의 결합. 디자인간의 넘나듬. "발터 그로피우스"가 설립. 생활과 예술의 결합을 설립이념으로함. 모든장르를 통합한 총체예술을 지향. (회화,조각,공예,디자인,건축,무대예술 등) 건축을 궁극적인 목표로 봄. 기계 적극활용. 예술과 기술의 통합. 각 장르의 협동 작업을 진행. 기능성을 강조하고 최소화 된 조형의 국제주의 건축양식(미니멀한건축). "라즐로 모홀로나기" : 포토몽타주 기법을 시도. 포스터,파이포그래피 또한 실험. 건축가이자 디자이너로서 건축에서 식기를 만드는 듯 작업의 범위 확대. "오스카 슐레머" : 화가이자 무용가임. 공간과 무용수의 상호작용에 초점을 맞추어 조형적 무대를 연출.

          바우하우스는 건축,제품,디자인 등 모든 시각예술 분야에 영향을 미쳤고 현대 디자인 저반의 근간을 마련함. 바우하우스의 예술가들은 한가지로 특정하기 어려움.

          팝아트(popular art) : 추상회화에 대한 반동. 일상생활속의 사물로부터 가져온 이미지를 선호. 대중문화. 대량소비로부터 영감. 순수미술과 상업미술의 경계를 파괴하고 미디어와 광고 속에 침투. 사진,실크스크린 등 대량제작기법의 판화. 팝아트는 순수미술임. 대중소비시스템을 주제로 삼은것 뿐임. 대중적인 이미지를 소재로한 순수예술작품. "소재"만 친숙함. 오히려 하이아트를 강조함. 고급예술임. 대량소비사회 특성인 차용과복제. 상업적 색채와 재료의 사용. 기계적 공정, 대량인쇄를 속성사용.(망 점인쇄, 실크스크린), 평면성, 기호와 같은 형태.

          나의생각 - 디자인과 순수미술이 서로 넘나든다. 시대에 따라 미술의 방향은 계속 변한다.

          [시각예술과 예술]

          음악- 플럭서스,시각악보,음악퍼포먼스 무용- 재료로서의 몸,퍼포먼스 아트,미술관에서의 춤,피나바우쉬,마야데렌 문학- 구체시(그림시),개념미술가들의 텍스트(글씨로그림),지시문예술 영화- 아트필름,작가주의영화,연극적조각

          *미술과 예술이 서로 넘나든다.

          리처드부캐넌[디자인담론], 1995 릭포이너[No More Rules], 더이상 형식은 존재하지 않는다.

          <포스트모더니즘 이후 미술에서의 '동시대성'_지금>

          "지금"을 대체할 수 있는 용어가 없다. 후대가 우리를 정의할 것. 지금의 미술이 가지고 있던 특징은 과거의 포스트모더니즘에서 볼 수 없던것들이다. 포스트모더니즘은 대상과 명분이 명확했었다. 동시대성은 단순하고 명쾌하게 정의 내릴수가없다. 무엇이든 상관없는 상대주의를 합리화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하나의 매체가 더이상 지배적이지 않기 때문에, 오히려 각기 다른 매체들이 서로 영향을 미치며 서로를 결정한다. 2000년대 이후 전세계의 평론가들은 이론의 부재, 비평의 부재를 외치고 있다. 지금의 디자인과 미술의 현실에서 이러한 논의를 거치고 있다. 모든 것이 되는 법, how to Be Everything 2018 Refuse to Choose, Sher Barbabara, 2007 (선택을 거부한다. 질문자체에 질문을 던져보자.)

          순수미술의 전방위적 역할과 순수미술 영역내의 흐려진 경계

          미술은 모든 것이 될 수 밖에 없다. 미술은 시대적인 담론을 마련하고 인문학적 사회적 통찰을 마련하기 때문에. (조형예술의 형태로 제시되는 철학) 현대미술은 더이상 미에 집착하지 않음. 미술이라는 영역이 철학과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기 때문에. BUT 디자인은 모든것으로서의 디자인이 가능함. 순수미술의 담론과 미학을 삶과 일상으로 녹여내며 행동을 이끌기 때문. ex)대중문화,디지털미디어,광고,책,정보,일상용품,사회적기여(친환경,적정기술),그밖의 새로운디자인영역

          하이메 아욘 : 스페인디자이너, 동시대적 디자이너, 디자이너의 개성이 강하게 표현됌, 용도를 짐작하기가 어려움, 굉장히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을 많이한다.

          동시대의 디자인 : 형태의 파격

          One Source Multi Use(OSMU) : 하나의소스를 다양한 매체에 활용하여 판매하는방식 ex) 한장르의 성공이 다른 상품판매에 활용하는 방식(디즈니랜드) 굿즈

          열린가능성(Openness) : 무인양품(아무것도없으나 모든것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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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해외령 ( France d'outre-mer) 

            DROM : Departement et region d'outre-mer(5) 

            COM : Collectivites d'outre-mer(6) (좀더 독립적임) 

            PTOM : Pays d'outre-mer(2) (더 독립적임) 

            TOM : territoires d'outre-mer(1) (특별한지역)  

            DROM : (과들루프,마티니크) 사탕수수 많이 재배, 미국앞에 위치, 프랑스 무역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함.(기아나,마요트) 

            COM : 해외공동체[뉴칼레도니아(3-40년 전 부터 독립운동이 있었음,독립가능성있음),왈리스,생마틴,생피에르,타히티, 폴리네시아  

            PTOM : 또다른 권리가 있는곳, 뉴칼레도니아,폴리네시아 

            TOM : 남극지역 (프랑스 과학자들이 사는곳) 

            La Martinique - 관광산업 발달 

            La guadeloupe - 유명한 화산이있다 

            Saint Barthelemy and Saint Martin - 부자들이 많음 

            Saint-Pierre and Miquelon - 북쪽(캐나다쪽)에 있음 안개가 자주 낌, 대부분이 어부.

            Guyane-Amazonie(기아나아마존) - 로켓발사기지(kourou) 프랑스에서 가장 큰 데 빠르뜨망, 벨기에보다 3배 큼, 90퍼센트가 숲. 아직도 원주민들이 많이 산다. 

            La Nouvelle-Caledonie(뉴칼레도니아) - 프랑스사람들이 좋아하는 곳. 18세기 탐험가 들이 답사한 곳. 많은 철학자들이 영감을 받았다.(루소) 

            La polynesie(폴리네시아) - 관광산업 제외하면 코코넛나무 재배,코코넛 오일산업(바디용/산 업용),바닐라(원래는 멕시코) 마에바(Maeva)=안녕하세요 

            태평양문화 19세기초부터 기독교 인들에 의해 원주민문화가 점차 사라짐 

            보라보라섬 -알려지지않은 아주작은 섬이 많음 태평양에 있는 모든 폴리네시아 섬들을 말함 (뉴칼레도니아 포함) 

            공부 : PPT,동영상,부가설명 ex)타히티의 주된 산업은 무엇인가? 코코넛 산업 구체적으로 내지는않음, 프랑스해외지역의 특징들을 잘 알아두기 DOM COM 구분 할 필요는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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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부터 태어난 외국인은 이민자로 안친다.

              이민자 - 무조건 외국에서 프랑스로 온 경우.

              이민자의 자식은 외국인이다.

              처음에는 남성 이민자가 많았었지만 지금은 비슷하다.

              1973년부터 이민자 관련 규정이 생겼다.

              (가족재결합) - 모로코에서 근로자로 온 남자라면


              디아스포라(민족의분산) -  교재 55쪽

              원래 디아스포라라는 말은 그리스에서 나온 말이다.

              디아(여기저기,사방에) 스포레(씨앗을 뿌리다)

              외국에서 강제로 살게되었던사람 : 난민, 이민자(경제적인 이유 때문에 강제적으로 사니까)

              오래전부터 프랑스로 이민온 사람은 자기 가족에게 매월 돈을 보내는 경우가 많다.(경제적인관계)

              제 3세대 이민자들은 본국의 언어를 못한다.

              (ex.카자흐스탄, 우즈벡에사는 고려인들은 한국어를 못함)

              디아스포라 단체에 고려인의 정체성은 음식문화를 통해서. 언어보다는 음식이 더 중요하다고 느낄수 있다. 결혼하는 여자가 한국음식을 만들줄 알아야한다.(디아스포라)

              디아스포라 단체와 본국단체가 다양할 수 있다.

              모든 디아스포라인의 공통점은 향수병을 가지고있다는 점이다.(잃어버린나라,잃어버린조국) 

              보통 디아스포라 사람들은 이주성이 높다.

              (계속 같은나라에서 사는게 아니라 한세대 마다 다른나라에 가서산다. 모빌리티.)

              제일오래된 디아스포라(유태인_중세시대부터 프랑스에 정착하여 살고있음, 또 다른 예는 집시)

              어떤 때 는 민족은 국민과 비슷한 뜻.(nation)

              인종과 관련된 개념도 있음.

              디아스포라에는 다~ 포함된 것이다.

              ex) 고려인은 원래 19세기말에서 20세기 초에 조선에서 러시아로 넘어간 사람들이다. BUT 1950년도에 스탈린이 이민자들을 전부 강제로 이주시킴. 이런상황에서 수십만명이 죽었고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같은 살기힘든 환경에서도 농사를 지으려고 노력하고 자신들의 문화를 유지하려고 노력하였다. 대부분 다른 국적의 사람들과 결혼하였기 때문에 인종적으로는 100프로 같지는 않지만 디아스포라를 담고있다.(다양한의미)

              모든 디아스포라들이 똑같지 않다. 아주 다양하다.

              ex) 유태인들이 이스라엘을 떠났을 때 두가지 방향으로 명망을 갔다. 북쪽(동유럽)으로 떠난사람들도 있고, 남쪽(프랑스,아프리카)로 간 사람들이 있다. 둘다 서로 싫어함. 문화차이가 너무 많아서.

              가장큰 디아스포라(중국인) 두번째(인도인)

              유럽은

              1.투르크_터키(대부분 스위스독일오스트리아스칸디나비아에서살지만 프랑스에도 많다)

              2. 모로코(벨기에 에서 많이산다.)

              특별한 디아스포라(알제리, 외국에서 사는 알제리 사람들이 많다.알제리 사람의 90프로는 프랑스에서 산다.) 

              <사회적통합(INTEGRATION)>

              이민이라는 현상은 프랑스같은 나라에서 생긴지 오래되지 않았다.

              1945년 이후에는 프랑스사람들이 이민이라는 개념을 많이 쓰게 되었다.

              이문제에 대해서 집단의식이 있어야했다. 문제들이 먼저발생해야 문제들을 해결하기위해 새로운 방법을 찾으면서 (INTERGRATION)이라는 말을 찾게 되었다.

              라틴말(INTERGER) 

              전체적인, 분리되지않은 = 결합하다.

              *ASSIMILATION = 동화=완전히 남을 흡수하는과정 

              INTERGRATION = 차이를 인정하면서 받아들이는 것.

              예전에 이민자들이 많이 없을 때는 문화적인 문제가 없어서 프랑스사람들이 단일성 있는 민족으로 살았다는 향수??(먼소리야..)

              *모든 프랑스 정부들의 아주 중요한주제이다.

              -일단은 같이 살고자 하는 마음이 있어야한다.

              -INTERGRATION을 하기 위해서는 Iien social을 강조해야 하며 국민의 단결력을 가져야한다.

              -국가,국민 이라는 개념이 아주 추상적인 개념들 이니까 물질적으로 만들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러한 국가나 국민이라는 추상적인 개념을 실행하려면 상성적인 차원도 중요하다. 

              -우리가 공유하는 상징들이 필요하다.(국가를 상징하는 것들, 국민이라는것을 상징하는것들)

              -모든 국가에는 국가를 상징하기위한 여러가지 표시가 있다. (국기,국가,시청 등등)

              -여러가지 상징(동상,기념물 등등)을 보면서 우리는 똑같은 역사를 공유하고 있다는 것을 떠올릴 수있음.

              -미국의 인류학자 왈 : 국가라는것은, 국민이라는 것은 imagine community(상상된 공동체)이다.

              인종같은 개념이 없어서 문화적인 구성이니까 그것은 우리 인지로 그것을 구성한다고 생각할 수있다.(먼소리)

              -새로운 시민들이 우리의 커뮤니티에 들어왔을 때

              우리의 상징들을 그 사람들도 인정하게 해야한다.

              *국민이라는 것은 국민성,민족성을 계속해서 재구성 재확인해야한다.(한번으로 끝나는게 아님)

              *사회적 통합은 끊임없이 재확인, 재구성 해야한다.(어쩔수 없이 발전되는 과정)

              *프랑스는 증가하는 이민자들 때문에 자기 정체성을 인정할 수 없고 국가의 정체성을 시대에 맞춰 계속 변화해야한다. (100년전 프랑스 교과서에는 "우리 조상들이 골족이었다." BUT 프랑스 식민지의 아프리카 아이들은 조상들이 골족이라고 배운다면 어떻게 생각할까?_지금은 그렇게 배우지않음. 부조리다.)

              *이것은 INTERGRATION을 배울 때 꼭 언급해야하는 요소들이다.

              *INTERGRATION이 잘 되는 지에 따라서 정치인들이 성공, 실패 할 수있다.

              이민자들의 교육수준, 일자리, 재산수준을 보면 예전보다 나아진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큰 불평등들이 있다. 나라마다 사회적통합의 수준이 다르다. 

              -프랑스이민자의 2세대 3세대 사람들은 65% 정도 국제결혼을 하였다.(이민자+프랑스인)

              -프랑스 귀화인은 10만명정도이다.(이주자도 10만명)

              사회적 통합의 방해적인 요소들

              <여러가지 경제적,사회적,종교적인 문제들+공동체주의(assimilation을 반대하는사람들)>

              프랑스식 intergration 보다는 프랑스에서도 중국인은 중국인끼리 이탈리안은 이탈리안끼리 자기들끼리만 놀게되면 프랑스의 일상적인 사회적통합에서 멀어지는 길이다.(꼬뮤노따리즘:공동체주의)

              Diversite(다양성_교재 63,64p) - 프랑스에서는 다양한 문화들이 있다. 각 지방의 언어들 사투리들 문화적인 습관들. 많이 다양하다. 외국에서 온 다양성은 아니었다. 19세기에 유럽사람들이 프랑스에 오게된 경우부터 diversite의 개념이 많이 변했다. 프랑스는 갑자기 새로운 다양성을 발견했다. "아, 우리는 더이상 단일민족이 아니구나. 다양한 민족이구나." 프랑스는 더이상 금발의 백인들만 존재하지 않는다. 프랑스는 다양한 민족들의 나라이다 라는걸 발견하게되었다. 그때부터 이 단어를 자주 쓰게 되었다. 

              프랑스에서는 차별들이 아직 많이 존재하지만 다양성에 대한 거부감이 없어졌다.

              -프랑스인의 77%는 다양성을 좋다고 생각함.

              -62%는 다양성은 좋은거고 다양성을 통해서 모든 프랑스 사람들이 자기만의 문화적인 정체성을 유지할 수 있다는 개념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문화적인 차이를 버리지 않고 유지할 수 있게 남을 방해하지 않는 선에서의 차이를 인정. 

              자유는 남의 자유가 시작할때까지. 자유는 상대적인거고 남을 방해하면 안됌. 아무리 나에게는 자유이지만 상대방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이라면 해선안됌. 상대방도 마찬가지. 

              프랑스인의 28% : 부모나 조부모 중에서 이민자가 한명은 있다고 인정함. (프랑스인의 3분의1)

              프랑스는 DIVERSITE의 나라이다.

              프랑스 사람이라면 무조건 100퍼센트 문화의 정체성을 잃어버리고 프랑스식으로 맞춰야 한다.이런 사람들은 사회적통합과 다양성을 거부하는 극우적인 사람들이다. 다양성이라는 말은 객관적인 사실이다.

              Acculturation : 자기의 문화를 강제하려는 것.

              식민지주의는 acculturation의 한 과정.

              metissage : 강제하지 않음 (내문화+남문화융합)

              인간성 "우리는 인간이다." 라는 것을 느끼게 하는것. 공동체주의를 거부하는것. 

              *INTERGRATION의 다음 단계이다.

              metissage를 거부하는사람도 있고, 좋아하는 사람도 있다.


              한국은 아직 metissage 된 사회는 아니다. 아직 거부감이 있다.

              융합,다문화적인 과정을 긍정적으로보는것.

              같이 살 수있는 능력을 긍정적으로 판단하는 것.

              다양성이라는 것은 아주 창조적이고 효율적이다.

              그 나라의 사회적으로 정해진 약속,규범을 따르는 것(공공장소) : intergration

              metissage는 intergration을 포함한 더 크고 좋은 것. 둘다 과정들이다.프랑스 사회의 희망과 전망 앞으로 하고싶어하는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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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리빼고 주요도시는 대부분 다 테두리에 있다.>

                -프랑스산맥- =초록색은 벌판이고 강이 있는 지역이다. =남부(피레네산맥) 동남부(알프스산맥) 동부(쥐라) 동북부(보쥬) 중앙(MASSIF CENTRAL) @원래 화산들이 있었는데 지금은 활동을 안함 북부(MASSIF ARMORICAIN)

                -프랑스하천- 1.루아르강(프랑스에서 제일 긴 강 대서양으로 감,MASSIF CENTRAL부터 기원) 2.쎈느강(파리로 흐르는강) 3.론느강(스위스의 레만 호수부터 알프스산맥지나 아래로 내려감 마르세유옆으로) 4.가론강(보르도를 지나 대서양으로 나감) 5.라인강

                -프랑스기후- 1.해양성기후(연두색) 2.대륙성기후(녹색) 3.산악기후(하늘색,흰색) 4.지중해성기후(오렌지색,노란색)

                평균기온(온화한기후) -북부: 평균 5도 -남부: 평균 10도

                대서양부근-비가 많이와서 농사짓기 좋다. 루아르에서 서남부 지역까지는 포도를 재배하기 좋은기후이다.

                지중해부근-겨울에는 많이춥지않고 따뜻한편. 아주건조함. 곡식을 재배하기 어려워서 라벤다같은 꽃을 많 이 재배함. 그래서 향수산업이 발달하였다. 염 소와 양도 많이 기른다.

                동북부(대륙성)-겨울에는 비도오고 추운편이다.

                파리- 겨울과 봄에 비가 많이온다.(풀이많다.)

                <행정구역(LES REGIONS)>

                2015년 까지 : 22 regions + 5 DROM = 27 2016년 부터 : 13 regions (안외워도됌 전체적인시스템만)

                바꾼이유 : 너무자잘하게 많아서, 중앙집권화정치를 포기하고 지방분권시대이기 때문에.지방을 발전시키려고.

                데빠르뜨망 : 한국의 군,면,읍,리 느낌 (좀 다름)

                프랑스지역에대한 정책은 중앙집권화였다. 하지만 많은비판을 받고 1972년부터는 프랑스 지방분권을 하기 시작하였다. (첫번째 지역화법 등장) 10년후, 1982년에는 지방분권화법이 등장.(decentralization) 자체적인 region들이 직접 결정하고 결정할 수 있는 새로운 권력을 얻었다. 2003년에는 프랑스헌법이 개정되었는데 이 내용 안에도 지방분권화에 대한 내용이 담겨있다.

                <행정구역의 조직> Region : Conseil regional ~ 도의회 Departement : conseil general ~ 데빠르뜨망의회 Commune : Conseil municipal ~ 시의회

                *6년마다 선거 (보통선거권)

                한꺼번에 하지 않고 겹치지않게 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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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에서 인구가 제일 많은곳

                  1위. 파리 (100만명)

                  2위. 마르세유

                  3위. 리옹

                  4위. 툴루즈 (약80만명)

                  5위. 니스 (약 90만명)

                  (은퇴한 사람들이 따뜻한 바닷가 쪽에서 많이산다.)

                  6위. 낭뜨 (대서양쪽의 항구도시)

                  7위. 스트라스부르그 (약 30만명)

                  8위. 몽펠리에 (약 28만명)

                  9위. 보르도 (예전에는 큰 도시였음, 포도주가 유명, 가론강이 지나감.) (보르도 도시주변에 있는 지역까지 다 포함하면 낭뜨보다 인구가 많다.)

                  10위. 릴(도심에 사는 사람들 23만명, 벨기에 바로옆, 교외까지 포함하면 100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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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31일 15:32

                    Paris (약 1천200백만명)

                    MArseille (약 80만명)

                    Lyon

                    Toulouse

                    Nice

                    Nantes

                    Strasbourg

                    Monpelier

                    Bordeaux

                    Li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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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31일 03시50분 ·  집필활동

                      프랑스포니의 축제 : 매년 3월 20일

                      프랑코포니의 축제 관련 웹사이트 : www.francophonie.or.kr (한국 프랑코포니 진흥위원회)

                      그 외 :www.francophonie.org www.auf.org www.tv5.org (APPRENDRE LE FRANCAIS 가서 불어공부가능) 네이버 프렌치캐스트 FANCE ALUMNI : 프랑스에서 유학했던 학생들을 위한 사이트


                      <프랑스의 이민자 - 여성과 이민(Femmes et immigration)>

                      이민 : Immigrer

                      외국인(Etranger) - 거주하는 국가의 국적을 가지지 않은 사람. 외국에서 외국부모로 태어난 외국인. 외국 국적있는사람. 부모가 외국인이고 프랑스에서 태어난 자식은 18세 미만까지는 외국인이다. 외국에서 외국부모에서 나온 사람은 외국인이다.

                      이민자(Immigre) - 20세기부터 많이 쓰게됌. 외국인과 구별하기 위해 많이 쓰게됌. 1945년 부터 근로자들이 프랑스로 이민을 많이 오면서 travaille immigre 라는 말을 많이 쓰게됌. 정의 : 프랑스에서 태어나지않고 프랑스에서 거주하는사람.

                      디아스포라 통합 다양성 교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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