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jiseoul(모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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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5일 06시57분 ·  집필활동

프랑코포니(Francophonie)? [프랑코] : 프랑스어 [포니] : 언어를 쓰는 사람(그리스어)

Onesime Reclus : 프랑스의 유명한 지리학자 마지막으로 독립한 나라 : 알제리(1962년) -1960년대부터는 사하라 이남지역의 모든나라들이 독립하였다. -식민지는 끝났지만 문화적,경제적,군사적인 부분들을 갑자기 끝낼수 없어서 프랑스와 평등한 좋은관계를 맺기위해 프랑코포니를 살려야만 하였다. 식민지 때 강제적으로 배운것들을 그 나라의 방식으로 살리기위해서 공동체를 만들었다.

프랑코포니의 의미3가지 : 1.언어학 + 지리학적인 의미(프랑스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지역) 2.문화적의미(민족간의 관계, 교류를 추진할 수 있는 수단. 똑같은 언어를 공유하니까 유사한 문화를 공유하는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게 되어 점점 이 새로운 문화가 발달하게 되었다. 즉, 새로운 문화를 만들기시작함.) 3.정치적,경제적 영역 : 프랑스 말을 사용하면서 정치적으로나 경제적으로 협력하는 나라들이 생기고 프랑스어권 정치권을 만들기 시작했다 Francophonie : 사람들+영토들+기관들(20세기부터추가) 기관들의 역할 : 프랑스어와 문화를 보호 언어학적인 프랑스어권 : 프랑스어 화자들의 3가지 제1공용어(모국어 화자_벨기에 스위스 아프리카 등등..) 제2공용어(북아프리카 등의 다른나라에서 사는사람들이 다른 모국어를 배우고 연습하고 사용하지만 동시에 불어를 사용함) 외국어(현대에 이르러 외국어 공부로써 쓰이기 시작)

통계학적인 프랑코포니 : 행정적인 프랑스어권의 국제기구는 OIF (국제 프랑코포니 기구) : 국가 88개 프랑스어 화자/사용자 : 전세계에 3억명 OIF의 총인구 : 10억명, 전세계 인구의 14퍼, 전세계 총소득의 14퍼, 전세계 상업의 20퍼 2050년 예측 : 프랑스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85퍼는 아프리카에서 살것이다.

-사람들은 상황에 따라서 자신이 알고있는 언어를 쓰게 된다.
(아프리카어 아랍어 프랑스어 등등..) -공식언어는 아니지만 일상생활에서 불어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 나라들이 존재함. 시리아도 불어를 문화적으로 사용한다 ex) 미래의 아랍인이라는 만화

<프랑코포니 기구의 발달과 변화> 초기의 기구들 : 1960년부터 시작되었으며, 교육발전을 목적으로함(Confemen) 두번째 : confemen,confejes (AUPELF) : 불어를 사용하는 대학교의 모임 1987년 부터 이름이 어려워서 바꿈(UREF) - (AUF) 우리나라 대학교도 몇개있다. 1970년(ACCT) : 문화와 기술협력 협동을 위한 연합 1997년 : (AIF)로 이름바뀜 나라와 나라사이의 문화와 기술교류 추진을 위한 기관

OIF = Organisation Internationale de la Francophonie *2005년부터 AIF와 OIF가 통합되었다. 운영기관 : 1. AUF 프랑스어권 대학연합 2. TV5 방송 3. AIMF 국제 프랑스어권 시장협회 4. 센고르대학교(이집트), 간부들을 위한 교육기관 이렇게 4개의 운영기관이 있다. *자문의회로는 (APF) 가 있다 *센고르 대학교란 간부들을 위한 대학교이다.

*OIF 밑에는 이러한 기관들이 있다. 2018년 기준 OIF 회원 88개국, 정회원 54개국, 준회원 7개국, 옵서버(입회인) 27개국가 *태국은 인권문제로 인해 탈퇴하게되었다. *프랑코포니란 무조건 언어적인게 아니라,문화 정치 교육 등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포함한 더 큰 개념이다. *한국은 프랑스와 역사적인 교류는 없지만 불어학습자들이 많아서 입회원이 되었다. *니제리아는 영어권 국가이기 때문에 들어가지 않았다. 운영조직 : 정상회담-외교부장관들의 회담-상임이사국 -정상회담: 2년마다 국가원수들 참여, 프랑코포니의 경제 교육 그리고 정치와 관련된 정책 -사무총장 : 제일 높은 직책 -재임기간 : 4년 *2019년 1월 1일 : 아프리카 출신 여자(Louise Mushikiwa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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