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jiseoul(모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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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시따니 <프로방스>

까날

모든 제품들은 프랑스에서 다른나라로 수출 할 때 지중해를 통해서 간다. 

스페인으로 돌아가기 보다는 지중해에서 바로 대서양으로 갈 수 있다면 빠르겠다고 생각함. 

카날 운하를 제공하기 위해서 유럽에서 제일 큰 댐을 만들고 저수지를 만들었다.

언덕이나 산을 만날때는 터널을 만들어야한다.

강을 만날때는 다리를 만들어야 했다.

언덕위에 운하가 지나갈 때는 수문을 만들어야 했다. 

<님>

프로방스 근처의 도시.

2000년 이상 된 유적지가 엄청 많다.

아주유명한 유적이 있다.

집시들이 예전부터 많이 사는 지역

다양한 축제들이 많이 있다.(플라맹고,투우 등등)

유네스코 문화유산 존재(퐁뒤가르)

지금은 수도로 사용하지 않고 관광지로 사용됌

밑에서 카약 수영 가능.

퐁뒤가르 전문 웹사이트가 따로 있음

<까마르그>

님지방에 있는 시골

골이 로마의 식민지가 되기 전에 이미 로마의 식민지였다.

늪이 많다. 

말들을 많이 키운다.

목장을 지키려면 말을 타고 다니는게 편함. (물이 많아서)

집시는 프랑스나 유럽의 민족이 아니었다. 

원래 인도에서 살던 부족이었다. 나중에 인도를 떠나서 일부는 북아프리카로 가고 이집트에서 정착을 함. 

집시라는 말은 이집트로부터 온, 이집트사람이라는 뜻.

이집트에서 나중에 동유럽 (루마니아 쪽)으로 많이감.

그래서 지금은 집시보다는 “Roms” 라고 부름. 

쌀농사도 한다.

투우와 집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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