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jiseoul(모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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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과 청각>

-시각은 직물적이고 계속봐오던 것

-청각은 두뇌활동에 따라 편차가 크다.

-청각을 얘기 할 때 시각적인것과 관련해서 이야기함. (소리가 너무크다)

-모든예술은 음악의 상태를 지향한다, 쇼펜하우어.

대중음악에는 가사가 있고 영상이있지만 순수음악을 들었을 때 거기엔 어떠한 언어도 없고 작곡가가 무슨의도를 가지는건지 알기도 힘들다.(너무 추상적이고순수해서)(대중음악과 순수음악의 차이점)

예술은 반드시 음악에서 영양분을 섭취해야 한다. 내재적인 정신은 유일한 원동력이 된다

-로저프라이-

색청현상 - 음악을 들었을 때 이미지와 색이 떠오르는 것이다.(칸딘스키가 이쪽에 특히나 발달되어있음)

칸딘스키는 1910년에 추상화개념의 그림을 처음 그린사람

음악이 갖는 순수성과 영성을 가지고 자신의 추상작업을 많이 한다고 함. 

칸딘스키는 추상주의의 대표적인 인물이며 음악이 가장 좋은스승이라고 함. 오늘날의 음악은 가장 추상적인 예술 핵심이다 라고 얘기함. 미술은 점선면이 가장 기초적인요소이다.

반대로 드뷔시는 우키요에의 그림을 보고 영감을 얻어서 작곡을한다.

쇤베르크는 작곡가인데 음악사에 큰 영향을 주기도 하였지만 시각예술에 관한 열정이 컸다, 자신의 음악의 근거에서 생각을 만들기도함. 음악과 미술을 연결하기 위한 공감각적인 대표적인 작곡가이다.

이제까지는 시각예술과 음악예술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과정을 보았다면, 이제는 대중음악이 등장하게 된다.

당시에는 녹음을 해서 듣는 것이 불가능하였다. 후에 녹음기술이 발달하면서 음악산업이 생겨나고 대중음악이 생기면서 디자인도 생겨나기 시작함.

앨범커버는 음악의 첫 순간이며, 음악으로 들어가는 관문이다. 피터 블레이크

만약 사람들이 음악만 가지고 앨범을 샀다면, 이 시장은 예전에 벌써 죽었을 것이다. 조니로튼

앨범커버는 시각적인 정체성을 부여를 하면서 음악을 듣지 않고도 앨범의 느낌을 알 수있는 척도를 알려줌.

지니,벅스 같은 곳에서 음악을 들을 때 제목과 가수이름만 있고 앨범커버가 없다면 아주 듣기 심심할 것임.

처음등장한 앨범은 lp판.

두번째는 카세트테이프.

세번째는 cd.

네번째는 음악파일.

다섯번째는 스트리밍.

1910년도에는 레코드를 종이봉투에 넣어서 팔았다. 각 노래의 고유한 색깔이나 개성을 담을 수가 없었다. 무덤에 세워진 묘비라는 별명이 있을정도.

1938년 최초로 알렉스 스타인바이즈라는 사람이 디자인된 앨범커버를 만듬. 이사람으로 인해서 앨범커버가 가진 잠재력을  인지하게됌. 

1940~50년대에는 재즈가 발달함. 이 때는 앨범의 특징 앨범의 가수를 간략하게 요약하는 정도의 커버가 나옴.

1948년에 10곡정도가 담긴 lp판이 등장하면서 앨범의 개념이 나타남. 

앨비스 프레슬리가 등장하면서 전세계적으로 로큰롤음악이 유행하게됌

이때의 앨범커버는 사람의 얼굴이 크게 등장하는 가수의 얼굴을 강조하는 방식으로 만듬.

1960년대에는 비틀즈가 등장.처음에는 앨범커버를 가수위주로 시작했다면 나중에는 벨벳언더그라운드의 앨범처럼 유명한 앨범커버가 나옴. 팝아트 예술가가 디자인 해줌.

벨벳언더그라운드가 무명일 시절에 유명한 앤디워홀이 작업해줌, 앨범커버에 가수이름이 아니라 디자이너의 이름이 들어가 있었음. 

리처드 헤밀턴은 비틀즈의 앨범을 아무것도 없는 흰색으로 칠해버림. 미니멀리즘을 시도.

비틀즈는 다양한 앨범아트워크를 많이 시도함. 

60~70년대를 지나면서 앨범아트는 음악산업의 큰 아이콘으로 나타나게됌,

핑크플로이드의 앨범커버를 디자인한 스톰소거든 이라는 사람은 영국의 일간지는 이사람을 단 한표를 연주하지 않았지만 1970년대 음악에서 지울수 없는 표식을 남겼다고 얘기함. 이 앨범은 1973년도에 만들었는데 매우 인기를 끌었음.

20세기에서 가장 유명한 앨범커버.

시스템앨범커버 - 그때 그때 다른 디자인이 아니라 체계적이고 유기적인 디자인 ex) 산울림의 앨범

멀티미디어 앨범 - 복합앨범. 글자,소리,영상 모두 합쳐진 것

Bijork 아이슬란드 싱어송라이터 - 대중들이 받아들일수 있을 정도로만 나아가서 보여줌. 앱으로 앨범을 발매한 적도 있다. 하이퍼 매개라고도 함. 공감과 미디어 사이에서 시각적이고 개념적인 것들의 중첩. 난해하고 어렵지만, 새로운 미디어를 지향하다 보니 생소한 것이 사실임. 

컨셉앨범 - 아티스트와 팬덤의 소통이 더욱 확장하는 개념

해체적인 의도 - 이소라의 7집 , 제목이 없음 그림으로 나타나 있음

다음주에는 사운드비주얼라이제이션 을 배운다.

지드래곤 무제 앨범, 

<음악의 시각화>

노먼 맥라렌 - 처음으로 뮤직비디오를 만든사람

오스카피싱거 - 영상계의 칸딘스키. 음악을 시각화 하는것을 보여줌. 시각음악이 예술의 미래다. 나중에는 음악영화까지 만듬. 소리와 도형의 결합을 위해서 색채영화기법을 만듬 도형들과 음악적 선들을 위해서 높은 표현력을 보여줌.  나치시대 때도 유일하게 살아남음. 지금의 영상 디자인계에 큰 획을 그음. 나중에 디즈니에서 만든 영화 판타지아를 만드는 과정에 참여함. 디즈니의 캐릭터들을 활용해서 그걸 음악화 시키기 위해 칸딘스키 그림 위에 디즈니 캐릭터들을 배치하면서 어떻게 음악성을 배치할 수 있을까를 보여줌, 오락성 시각성을 강조하는 사람이라서 재밌는 요소들을 많이 넣었다.

사운드 스케이프는 소리와 풍경의 합성어. 소리가 브랜드를 만듬.

아주 간단한 과제 - 내가 좋아하는 뮤지션의 디자인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질 것. 뮤비링크나 앨범커버이미지 아무거나 상관없음 . 굿즈. 그런 것들을 과제함에 올리면 끝. 피피티나 문서 아무거나에 넣으면 끝. 평가하는게 아니라 참여하는게 의의이다. 선정하는데에 중압감을 느끼지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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