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jiseoul(모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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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ègira

Médine - 이슬람교의 성지 , 사우디 아라비아의 순례자들이 메카도 가고 메디나도 온다.

메카 - 이슬람교의 제일 중요한 성지.

성지순례는 가능하면 모든 이슬람교 신자들이 꼭 한번쯤 해야하는 일이다.

Hajj - 순례.

큰 검은박스 - 사람들이 주위를 여러번 돌아야한다. 안에 있는 큐브는 텅비어있음. 왜 아무것도 없냐면 신의 상징이라 서. 신은 하나밖에 없는 존재. 말로 표현할 수없고 아니면 다른 물질적인 사물로 표현할 수 없고 상징할 수도 없는 것이라서. 하나는 너무 훌륭하고 완벽하고 절대적인 존재라서 우리 세상의 사물로 인간의말로 표현할 수가 없는 존재이다. 상자 = 카하브

<민족과 단체> Oumma - 모든 이슬람교 신자들의 공동체.

Sémite - 언어(아라빅, 히브루 등등) 세미틱 - 셈족(시리아어,이스라엘어,아랍어) 셈어의 언어들은 아라빅어와 히브루어(유태인,이스라엘에서 많이쓰는 언어)가 있다.

Arabe - 사람이 될 수도 있고 언어가 될 수도 있음. 아랍어. 또는 아랍어를 사용하는 사람들. 아랍계는 어디냐면, 아랍어를 사용하는 사람들(모리타니부터 아라비아 반도까지), 아프리카 흑인들도 아랍어 사용가능. 그래서 특별한 민족보다는 문화에 좀 더 치중.

아랍어를 쓰는 인구 = 4억 5천만명

이슬람교 신자 = 17억명

모든 이슬람교 신자들이 아랍사람은 아니다.

물론 역사적으로 무하마드는 아랍어를 사용했던 사람이고 제일 중요한 이슬람교의 책은 아랍어로 쓰였다. 이슬람교는 아랍어와 깊은 관계가 있지만 무조건 동일하진 않다.

Arabie - 아라비아 반도(사우디,쿠웨이트,바레인,카타르,아랍에미레이트,오만,예멘을 포함하는 지역) 아랍인들도 살고 아랍어를 사용하는 사람들도 살고 다른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도 산다. 그래도 아랍문화의 기원이자 중심이라고 볼 수 있다.

Ottoman - 오스만 제국. 원래 중앙아시아 북부에서 온 민족. 투르크 사람들(카자흐스탄,우즈베키스탄,몽골서쪽)이 중세시대 때 지중해 쪽으로 내려가서 페르시아 쪽으로 침공하고 터키라는 땅을 정복해서 제국을 만듬. 오스만 제국은 지금에 와서 알제리 일부, 튀니지, 리비아, 이집트, 메디나 메카, 사우디 아라비아 일부 레바논 시리아, 터키 이라크 일부 아르메니아 유고슬라비아 체코 슬로바키아 슬로베니아 불가리아 루마니아 우크라이나 까지 포함했던 큰 제국이다. 오스만제국은 민족으로 보면 아랍문화와 아랍어와 관계가 없음. 그사람들이 원래 아시아 쪽이고 무랄로 알타이쪽과 관련도니 사람이었는데 이 지역으로 와서 이 문화를 통합하고 흡수하면서 몇세기 후에는 다들 이슬람교 신자가 되었고, 아랍말도 배우고 했지만 원래 오스만 사람들이 아랍어를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것보다는 터키어를 더 자주 사용했다. 원래 터키의 언어는 터크+페르시아어를 섞어서 사용하기 때문에 아랍어와 다르다.

Bédouin - 베두인. 유목민이다. 원래 아랍문화를 사용하는 사람들이었다. 목축하는사람들이고 어디서 살고 있냐면 아라비아 반도에 있고 베두인사람들은 시리아 시나이 사하라 지방에 있다.

베르베르 - 아랍사람들이 오기전에 아프리카 북부지역에서 살았던 원주민들이었다. 이사람들이 사용하는 언어는 셈족과 관련있는 어족이다. 이 어족 이름이 뭐냐면 chamito-semitique였다가 지금은 afro-asiatique 라고 불림(세미틱은 아랍어 아라마익 히브루)

베르베르사람들은 대부분 사하라 산맥쪽에 살고 있다. 말리 니제르 알제리 남부 쪽 알제리 북부쪽도 역시 베르베르 사람들이 살고 베르베르 사투리 쓰는 사람들인데 그사람들은 kabyle이라고 한다.

Touareg - 뚜아렉사람들. 베르베르어를 사용한다. Kabyle 처럼 베르베르의 부족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고 사하라사막쪽에 산다. 낙타를 타고 다니고 텐트에서 살고 무역을 하기도하고 소금무역도 했고 염소도 목축하고 울 같은 것도 무역했다. 지금에와서는 200만명정도 있다. 알제리 부르키나파소 말리 니제리 쪽에 산다. 200만명정도 있다.

Harki - 독립전쟁할 때는 알제리 원주민들이었는데 이 사람들이 프랑스 편이었고 프랑스 병사들이었다. 2가지 소외를 당함. 나중에 알제리가 독립되었을 때 살 수 없었고, 그래서 프랑스로 이주하게 됌, 그러나 프랑스에서도 차별을 받음. 양쪽에서 거부를 당함. 결과적으로 프랑스에서는 2012년 프랑스 정부가 공식적으로 프랑스의 책임을 인정하고 프랑스는 harki사람들을 포기했다고 사과했다. 점점 harki의 이야기들이 나옴. 소설로 영화로. 첫세대는 당했던 상황을 이야기하기 어려웠지만 제 2세대 부터는 이런 이야기들을 전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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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1
    5월 13일 15:01

    Harki는 민족이 아니라 병사로 동원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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