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jiseoul(모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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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피즘 : 피카소의 입체파에서 생성된 회화운동 : 그리스 음악의 신인 오르페우스의 이름을 빌림. : 음악에서 악기로 연주하듯이 색채로 연주하는 것 같다는 느낌을 준다. : 현대미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한명은<피카소> 한명은 <들로네부부> : 칸딘스키도 매력을 느끼고 자신의 조직에 들어오라고 함. : 1910년대 당시에는 엄청난 혁신적인 그림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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