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jiseoul(모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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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페스

이산

손에 장갑을 껴야 된다 안그러면 잡아감

지하드

사티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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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시간전

    팀북투 영화에나오는 등장인물표 만들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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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시간전

      Tolérance / rigueur 를 보여주는 사람들 

      Homme/femme 으로 나누기 이런 표를 통해서 쉽게 해설 가능할 것이다 모든 등장인물들은 이야기에서 특별한 역할이있다.(fontion) 여러가지 비슷한 역할들을 모아서 아니면 반대되는 역할들도 모아서 비교하면 구조를 쉽게 밝힐 수 있다. 보통 이런 기능적인 분석방법은 영화계 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게 아니라 여러가지 텍스트에 접근할 수 있는 것이다 

      남자,여자 좋은사람,나쁜사람으로 간단한 표를 만들어서 기능과 관련된 기준을 찾을 수 있으면 표를 구체적으로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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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팀북투(2014)

        모리타니에서 촬영하였고 말리에 대한 이야기였지만 말리에서 촬영할 수 없었다.(너무 위험해서)

        팀북투 (tombouctou) - 도시가 거의없는 사막지역, 사하라 산맥. 식민지 시대에 인위적인 국경들을 만들었다. 예전에는 국가라는 개념이 없어서 왔다갔다 할 수 있었다. 알카에다 같은 단체들이 이동할 수도 있다. 팀북투 주변은 사헬지역이다.

        뚜아렉(touareg)사람들이 영화에 나오는데 이사람들이 쓰는말은 (tamasheq)이다. 이런 나라에서는 아프리카 북부 마그랩과 흑인들이 사는 아프리카는 아프리크 누아르 라고 한다.

        팀북투의 문제는 중세시대 때 아주 문화적인 도시였는데 예전에 이슬람교를 공부하는 학자들도 많았다. 문서의 문화가 있었다. 이슬람교 성인들의 무덤도 많이 있었다. 점점 사막화가 되면서 사하라사막이 커졌다. 더 이상 말리의 중요한 지역이 아니고 그냥 조용한 지역이 됬다. 서양에서는 팀북투에 대한 전설이 많았다. 어디있는지 몰라서 서양의 탐험자들이 17세기 부터 아프리카에 가서 이 전설의 도시를 여러번 찾았다.

        도시의 유적 같은 것들도 많이 없어서 실제로 가보니 실망하였다.

        그러나 팀북투에는 아직도 이슬람교와 관련된 중요한 문서들이 많이 남아있다.

        점점 먹고살기 힘들어지자 젊은 사람들이 많이 is 나 알카에다로 전직 하였다.

        그 뒤 팀북투로 가서 사람들을 강제로 통치하면서 샤리아 등의 법률로 사람들을 식민지배하였다. 강제로 베일 착용, 축구경기금지, 노래듣기 금지.

        나중에 프랑스와 말리 군대가 많이 몰아냈다.

        팀북투 주민들은 대부분 농업을 하는 사람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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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일라 슬레마니의 수필에 대한 인터뷰 <모로코의 성문제>

          1. 낙태문제 모로코에서 낙태는 불법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하고 있음. 낙태관련된 여러가지 문제들이 있는데 그중 제일 비극적인 문제는 사회적불평등이다. 무슨뜻이냐면 돈이 있는 여성들은 쉽게 피임할 수 있고 임신을 하더라도 낙태를 쉽게 할 수 있지만, 가난한 여성들은 그럴 수 없다. 유럽같은 경우에는 성생활에 대한 안전이 있다. 성안전이라는 개념이다. 유럽같은 경우에는 여성들이 성관계 후 임신됐을 시 좀 더 안전하게 관리 할 수 있다. 가난한 모로코에서는 큰 불평등들이 있고 위험한 수술을 받은 여자들이 많다.

          모로코 사회에는 사회적 정신분열증이있다. 무슨 뜻이냐면, 남자들은 여자들과 섹스하는 것을 원하면서 동시에 결혼할 때는 처녀를 원한다.

          전체적인 사회문화제도 때문에 남자들도 피해자가 될 수 있다. 왜냐하면 이런 구시대적 갈등을 겪는 사회에서는 제일 많이 도전받는 사람들이 남자들이기 때문이다.

          <남성성(masculinité)> 모로코 사회가 많이 변해서 여성들은 집안일만 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진출이 많아졌다. 그래서 전통적인 남성의 권위와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서 남자들이 가지고 있는 수단이 많이 없다.

          이런 남성성의 마지막표시는 처녀인 여자와 결혼하는 것이다. 남자들이 전체적으로 보면 이런 21세기 맥락에서는 남성성이 많이 파손 되었다고 볼 수 있다. 왜냐하면 식민지주의 그리고 서양문화의 지배 등 여러가지 역사적인 이유로 인하여 남자들이 느끼는게 뭐냐면 "dépossesion" 상실을 느낀다. 남자들이 예전 전통적인 모로코사회에서 가지던 지위들을 잃어버렸기 때문이다. 어떤 사회가 올지 어떤 새로운 가치들이 발생할지 모르니까 아직 잘 모르는 미래에 대해 두려움,거부감이 있다. 전통적인 모델을 가지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crocher 아주 갈고리로 딱 붙여야 한다.

          여성뿐만 아니라 동성애자들도 그 제도의 피해자이다. 모로코는 동성애가 불법이라서 가족은 자기의 자식을 신고하고 감옥에 보내는 경우도 있다.

          그래도 레일라 슬레마니는 아무리 모로코 사회가 이러한 상황이더라도 그것 때문에 무조건 이슬람교를 비판해야한다는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이슬람교 신자들은 본질적으로 이슬람교 신자들이 아니기 때문이다. 아랍계에서 사는 사람들은 정체성에 있어서 이슬람교 신자 자원들만 있는 것이 아니라 여러 다양한 자원들이 있다고. 이슬람교 신자들 보다는 마그랩사람들이 먼저 국민들이다. 정치적으로 사는 인간 가끔 철학자들이 지식인들이 기본적으로 성질에 대해서 얘기할 때 정치는 좀 더 어원적으로 접근해야한다. Polis는 그리스어로 도시라는 단어이다. 그리스는 국가가 되기 전에 도시가 가장 정치적인 조직이었다. 우리가 다같이 국민으로써 사는 것은 공존하는 것이다. 다같이 민주주의 방식으로 공존하려면 법률이 필요하다. 이런 법률을 만들기 위해서 사회를 지배하는 조직들을 운영하기 위해서 우리는 도시에서 사는 사람들이 민주주의적 토론이 필요하다. 우리 다같이 국민으로써 사는것에대한 이야기도 있다. 우리는 모든사람들이 어떤 종교의 신자가 되기 전에 역사적인 존재다. 2020년에 사는것은 1920년과 사는 것과 다르다. 우리의 역사적인 환경이 다르니까 우리가 요구할 수 있는것 기대할 수 있는것 모두 다르다. 그래서 이슬람교 때문에 이렇게 살 수 밖에 없다고 하지말자. 이슬람에 대해서 얘기 할 때는 너무 비판적으로 하면 안된다. 지금에서는 이슬람교가 독단화 되었고 20세기말 부터는 극단주의 적인 경향이 있지만 항상 과거를 보면 그렇지 않았다. 옛날 중세시대 바그다드 중심으로 발달된 아주 멋있는 고전적인 이슬람교 문화를 보존하고 있다. 최근에 30년전 부터 마그랩 문화에서는 이슬람 문화가 엄격화 되었지만 예전에는 그렇지 않았다.

          즉, 무조건 모든것을 이슬람 때문이라고 얘기하지말고 이슬람의 좋은 점도 있다.

          울레마(이슬람교 신학의 학자들)와 몰라(목사같은 사람들)

          남자 여자들이 서로 만나서 연애할 수 없고 섹스할 수 없으니까 자위를 권했다.

          부인이 사망하면 남자는 그 여자의 시체와 섹스하면 된다.

          이런 말도 안되는 조언들이 있다. 학자들이 하는 말은 전부 말도 안되는 이야기를 많이 하니까 사실은 이슬람이라는 종교는 육체관련된 사고방식이 많이 혼돈스럽다.

          마그랩같은 사회에서는 점진적으로 해체해야하는 고정관념이 뭐냐면 남자들이 무조건 포식자가 되어야하는게 아니고 여성들이 무조건 피식자가 되어야하는게 아니다.

          그것은 바로 교육과 관련된 문제이다.

          남자여자들의 관계는 포식자와 먹이관계가 아니라고.

          여성들이 얘기하는게 뭐냐면 베일을 착용하면서 나를 보호할 필요가 없다.

          만약에 사회의 사고방식을 변경시키려면 믹시떼라는 개념을 향상시켜야한다. 전체적으로 사회에 여자 남자들이 같이 다니고 같이 사귈 수 있는 사회가 필요하다. 국회에서 국회위원은 성별이 반반섞여야하고 이런 것들이 있으면 남성성과 여성성이 적절히 조화되어 사회가 변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여성관련된 '가시성'이라는 말이 중요하다. 어떤 소수단체들이 요구한는말이다. (Visibilité)

          사회에서 자기 목소리를 자유롭게 낼 수 없어서 정치적으로 무시된 단체들이 이런 권리를 얻기 위해서 이런 가시성을 얻어야한다.

          여성들이 사회에서 행동하고 활동하는 것은 원래 정당한 것이다.

          여성들이 남성만큼 회사 기업 국회 여러가직 기구에 있는 것은 당연하게 해야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이런 교육에는 여자들의 책임이 크다고 말한다. 여자는 남자처럼 남자는 여자처럼 이런 교육을 시켜야한다.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마리암 마지디와 비슷한듯)

          마지막으로 레일라 슬레마니를 언급하는 것이 뭐냐면 시몬베일 뭔지 아시죠 프랑스에서는 아주 유명하고 중요한 프랑스 20세기 후반 정치인이이었다. 장관이 되어서 1975년에 프랑스에서는 낙태법이 시행할 수 있게 되었다. 시몬느베일르는 프랑스 페미니즘의 대표적인 정치인이다. 낙태 관련된 법은 프랑스 국회에서 지원 했을 때는 시몬느 베일르는 이런 말을 했다. "우리는 프랑스에서 낙태하는 것은 불법이니까 불법으로 위험한 상황에서 수술받는 여자들을 보지 말고 계속 눈을 감는 것이 어떠냐. 우리가 우리의 진짜 사회의 모습을 무시하는 것이 어떠냐. 그것도 가능하다. 하지만, 진짜 원할 수 있는 태도인가요? 모든 사람들이 꼭 의문을 가져야 하는 것은 이 문제이다. 나는 눈을 감을까 우리의 인성은 눈을 감지말고 눈을 뜨고 우리사회의 문제들을 바라보는 것은 우리 인성에 중요한 근본이다."

          이 텍스트에서는 레일라 슬레마니의 관점을 잘볼 수 있고 무조건 이슬람교 종교와 이슬람교 방식의 사회들을 비판하는 것이 아니라 조금 더 객관적인 시선으로 사회문제들을 접근하고 싶어하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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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26일 12:53

            문학의 역할은 증언이다. 일반적인 대중의 생애를 문학으로 그리는 역할이 있다.

            레일라 슬레마니는 마크롱이 당선되었을 때 마크롱이 슬레마니에게 문화부 장관 직위를 제안했는데 레일라 슬레마니는 거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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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인장 만화> Proie , predateur,predatrice

              교훈 : 여성은 이런  magrab사회에서 자신을 보호하는 갑옷같은 것을 계속 입어야한다 아니면 남자들에게 잡아먹힌다. 여자들은 약해지면 안된다는 뜻. 모든 사회가 그런것은 아니지만. 만화에서 남자가 여자를 잡아먹는 것은 가부장제에 있는 결혼제도에 있는 것으로 해석가능하다. 알제리,모로코,마그랩은 결혼 전에 성관계는 불법이다. 결혼은 두사람의 관계의 기준이다.

              보편주의 : universalisme 

              우리가 생각해야하는 것은 이런 만화에서는 어디서나 한국에서 알제리에서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읽을 수 있는 만화이더라도 이런 보편주의를 떠나서 모든 텍스트들을 생산했던 맥락과 배경을 알아야한다. 이런 맥락 없이는 어떤 텍스트를 제대로 해석할 수 없다. 

              <레일라 슬레마니> 

              - 모로코 출신의 젊은 작가. 1981년생. 2017년에 아주 이슬람계에 충격적인 수필을 썼다.  모로코와 성관계에 대한 수필이다.  

              모로코? 

              프랑스 식민지같은 곳이지만 조금 더 자치성 있는 식민지였다. 모로코를 보면 지중해가 아니라 대서양 쪽이다. 반은 사하라 반은 산맥이 있는나라이다.  왕정체제이다.  

              <인터뷰내용>

              성관련된 권리들이 인권에 포함되있다. 자유롭게 성관계,성생활 하는 것은 원래 인권이다. 이슬람계에서는 아주 충격적인말이다. 이슬람에서는 이런 말 때문에 감옥을 갈 수도 있다.

              첫번째 소설을 출판하고 나서는 책을 발표하고 사인회를 했을 때 어떤 여자가 와서 작가한테 자기의 인생 이야기를 했다. 이 여자에게는 성관계에 대해서 적절한 단어가 없었다. 여자가 섹스에 대해서 얘기하는 것은 금지 되어있었다. 그래서 자기의 성생활에 대해서 얘기하고 싶을 때에는 여자들은 이런 단어도 없다고 말로표현하기 어렵다고 했었다. 경험도 있고 말하고 싶은 것도 있지만 교육문제에 있어서 자기가 느끼는것 표현할 수 없으니까 내가 작가로서 그런 여자를 대변해서 이야기를 서술해야한다고 생각했다. 여자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여성들은 모로코에서 권리가 많이 없어서 자신의 목소리를 표현하기 어렵다. 그리고 소수단체의 사람들, 동성애자 같은 사람들은 모로코에서 많은 차별을 당한다. 이상적인 사회의 이미지를 보호하기 위해서 소수단체 사람들의 존재를 부인하는 것이 너무 싫다고 말한다. 이것이 바로 이 책의 목적이다. 원래 모로코같은 사회는 부인하는 여성들의 감정,여성들의 성관련된 의견,경험들을 다 검열하니까.아직도 전통적인 사회라고 할 수 있다. 이사회에서는 보수적인 가치들이 아직도 중요시하게 여겨지고 이슬람교도 크게 자리잡고 있어서 사회가 복잡하다.(두 가치관이 싸워서) 

              50년만에 모로코 사회가 아주 중요한 문화적 혁명을 경험하였다. 나의 할머니의 생애와 나의 생애는 완전히 반대된다. 이런사회에서는 보수적인 측면도 있고 현대적인 차원도 있으니까 이런 사회에서 사는 사람들은 마음대로 다 할 수 없지만 가끔은 젊은 사람들이 사회가 요청하는 방식으로 살아야 되고 가끔은 보수적인 사람들은 젊은사람들이 자유롭게 사는 것을 받아들여야한다. 즉, 협상 하라는 것이다.  큰 도시에 사는 여성은 베일 착용을 안해도 되는데 작은 시골마을에서 살면 베일을 써야한다. 이런 사회에서는 어떻게 행동해야하는 지 알기 어려운 거고 사람들이 상황에 따라서 다르게 행동해야한다는 뜻이다. 모로코사람들은 평균 28살 쯤 결혼한다. 즉 28살까지는 공식적으로 젊은사람들이 성관계를 하면 안된다는 뜻이다.  그러나 젊은 사람들은 성생활을 하고 싶어한다. 그것뿐만 아니라 연애도 하고싶어한다. 서로 손잡고 산책하고싶어한다. 근데 그것이 불가능하다. 이런사회는 형법 489조와 490조를 보면 만약에 동성애 관계하는 사람이면 감옥에 갈 수도 있다. 그리고 결혼하지 않는 상황으로 이성애자 관계라도 이런 성관계 있으면 감옥 1년까지 갈 수있다. 이런 법을 실제로 시행할까요?  보통 이런 법을 준수하지도않고 수행하지도 않으니까.  아마 아랍의 큰 도시 같은 경우에는 여자는 남자친구의 손을 잡고가면 별 문제 없을 수도 있지만 어떤 경우에는 경찰관에 따르면 이 법을 시행하고 싶으면 벌금을 물 수도 있다. 그리고 어떤 사람이 복수를 하고 싶으면 남자친구가 연인관계에 있으면 경찰한테 신고넣을 수도 있다. 모든 사람들이 만약에 연애 관계를 너무 과시적으로 보여주면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벌금낼수도 있고 누가 신고할수도있고 그러니까 사실은 예상할 수 있는게 아니니까 항상 사람들이 불안정하다. 이런 사회에서는 남자들이 28살에 결혼할 때까지 공식적으로 섹스를 할 수 없으니까 모로코는 이런 강간의 큰 문제가 있다고 한다. 어떤 여자가 강간을 당하면 경찰서에 가서 신고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결혼하지 않은 상태에서 섹스 했으니까 원하는 섹스가 아니더라도 불법적인 관계로 당할 수 있으니까 남자는 나중에 법적으로 문제 생길수도 있는데 여자도 벌 받을 수도 있다. 그래서 대부분 강간당하는 여자는 신고도 안한다. 도시에 사는 사람들이 이런 법을 무시하고 조금 더 자유롭게 살면서 연애관계도 하고 성관계도하지만 35살이 되면 이렇게 살아왔던 여성들이 후회하기 시작한다. 내가 살고 있는 동네에서는 살지 못하겠다고 생각한다. 대부분 남자들이 젊을 때는 편하게 여자들 이랑 관계하고 싶지만 결혼할 때는 처녀와 결혼하고 싶어서 결혼하기 전에 자유롭게 살아온 여자는 35살 정도 되면 후회한다. 만약에 국가가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면 여자를 해방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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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코하람 - 차드호수 주변의 무장단체

                Extremisme - 이슬람의 극단주의를 말하는 것

                Fondamentalisme - 근본주의. 이슬람교의 새로운 경향, 1990년대 말부터 발생했던 새로운 경향,  이슬람교의 기본적인개념 기본적인 가치로 돌아와서 근본적인 가치들을 집중해야한다는 경향. 모든 나라의 이슬람교들이 근본주의를 따른다. 코란에서 나오는 규칙을 무조건 따라야한다고 생각하고 코란이나 하디스 무하마드 선지자가 가르쳐줬던 말을 그대로 준수해야한다고 생각하는 경향. 이것 때문에 갑자기 이슬람권에서는 그 전까지는 여자들이 좀 더 자유로웠으나 이 경향때문에 더 심해짐. 

                이 트렌드 때문에 점점 히잡을 쓰는 것이 강요되고 있다. 

                Ex)부르카착용(와하비즘,살라피즘 사우디아라비아로부터 시작한 새로운 트렌드)

                여성들을 완벽하게 통제할 수 있는 수단. 남성권력과 관련된 문제.

                그러나 사실 코란에서는 모든여자들이 히잡을 무조건 매일 써야된다는 말이 없다. 원하는 규정을 시행하기 위해서 하디스까지 가서 하디스를 마음대로 해석하고 이런 근본주의적 방향으로 가는 것이다.

                Dogmatisme : 도그마. 독단. 한가지 방식으로 모든문제들을 해석하고 이해하는 방식. 옛날에 공산주의 나라에서는 국가의 도그마티즘이었음.

                Rigorisme = Intégrisme : 교조주의. 오늘날 동일화됌.

                극단주의적 이슬람은 오래되지 않았다. 1970년대 초 이란은 자유로운 서양화 된 나라였었다. 

                Djihad  : 성전. 성스러운 전쟁. 하느님 알라를 위해서 하는 전쟁. 이런 개념 때문에 극단주의 단체들이 이런 명성을 얻기위해서. 알카에다, is 등등이 여기에 포함. 테러를 정당화하려고 하는행위.

                Croyant,fidè : 신자

                Monithéisme :

                Théologi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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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life - 무하마드의 후계자. 오랜시간동안 이슬람교도들을 지배했던 사람. 현재는 없음 1924년 까지만 있었다. 원래 마지막 칼리프들 터키제국의 황제였는데 제국이 정지되었을 때는 터키의 중요한 민주주의의 혁신자 였는데 그분이 중요한 정치인은 칼리프라는 역할을 정지함. 나중에 Is가 칼리프 주의를 이어감.

                  술탄 - 이슬람의 왕자들이 사용했던 명칭 칼리파 밑의 사람 - Emir ( 장군 왕자)

                  Cheik - 베두인 사람들이 사용하는 말. 원래 베두인 문화에는 나이든 현인들을 이렇게 부름

                  Imam - 금요일날 이슬람사원에서 하는 기도를 지도하는 사람을 말함.

                  Ayatollah - 시아파계에서 제일 높은 사람. 시아파는 이란 쪽이다.

                  Mollah - 이슬람교의 학자 같은 사람. 이슬람교의 쿠란, 법률, 텍스트들을 잘 아는사람.

                  Ouléma - 다른 아랍쪽에서 Mollah를 부르는 말. 교수같은 사람. 이슬람교의 법과 지식을 잘 아는 사람.

                  Madrasa - 이슬람교의 학교, 울레마와 몰라가 가르친다.

                  Mosquée - 이슬람사원

                  Coran - 이슬람교의 성경, 이슬람교에는 또다른 텍스트들이 있다.

                  Hadith - 선지자가 직접말로 가르치신 내용. 코란에 기록되지 않은 다른 내용들. 모함마드 주변에 있는 친척 제자들이 모여서 만듬. 구두로 전해지는 교훈.

                  현대생활에서 여성들이 베일 써야하는가 이런거를 판단하기 위해서 몰라나 울레마들이 하디스를 본다. 문제는 하디스는 하디스가 기록하는 책들이 있다. 공식적인 하디스만 10만개가 있다. 공식적이지 않은 하디스는 70만개 있다. 하디스를 읽고 잘 알고 있으면 자기가 원하는 대로 법률을 만들 수 있고 해석할 수 있다.

                  Sunna : 수낫. 할랄신의 법. 도교에서 도덕경 도와 비슷한 개념. 하느님의 법. 모하마드의 언행록, 구절, 율법. 하디스 쿠란 다 포험. 수낫은 제일 큰 전체. 수낫에 들어가는 두가지 코란+하디스들. 마호메드 우리에게 전해주셨던 알라의 법.

                  Charia - 샤리아. 이슬람교의 법, 우리가 알고 있는 법률 보다는 국회에서 시행되는 법이 아니라 구전법률이라고 생각해야된다. 습관을 포함하는. 물론 우리가 종교적으로 살려면 해야하는 행동,규정들이 있는데 예를들면 우리가 몸 위생 관련된 우리가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어떤것을 먹으면되는지 우리 인생의 모든것을 포함하는 법이다. 행동하는법. 생각하는법. 기도하는법. 아주아주 넓은영역의 법. 독단주의적 교조주의적 운동들이 샤리아법으로 살자고 함. 모든국가들이 샤리아 법으로 무조건 살아야한다고 생각함. 영역이 되게 크고 한 책으로 정확히 기록된 법과 습관들이니까 아주 복잡한 것이고 사람들이 이 내용에 대해서 동의할 수 없다.

                  수니파와 시아파 - 이슬람계에는 분리 때문에 옛날부터 갈등이 많았다. 여러 테러문제들은 수니파와 시아파의 경쟁 때문에 생겼다고 생각할 수 있다. 수니파는 수나에서 나옴. 알라의 법을 그대로 준수하는 사람들. 이 수니파는 이슬람교의 정통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모하마드 선지자의 말씀을 그대로 따라하는 사람들.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세계의 이슬람계의 80퍼센트가 수니파이다.

                  시아파는 무하마드 선지자의 딸 Fatima과 사위 Ali를 숭배하는 사람들이다. 무하마드의 정당한 후계자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다, 원래 Ali가 후계자인데 암살당해서 계를 이을 수가 없어졌다. Ali가 다시 부활해서 오기를 기다리고 있다. 칼리프들이 무하메드의 공식적인 후계자들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다.

                  이란,이라크일부,터키조금,이라크조금,아프가니스탄조금 이쪽에 있다. 페르시아 쪽에 시아파가 제일 큰 영향이 있다. 오랫동안 이슬람세계의 중심이 어디었냐면 중세시대에는 아주 훌륭한 문명이었고 문화가 잘 발달하였던 바그다드. 유럽보다 더 발전된 훌륭한 문화가 있는 수도 였는데 페르시아의 수도 였는데 페르시아의 극치에는 이슬람교의 문화를 보면 예술,문화,종교 등을 아주 세련된 문화가 되었는데 그 때부터는 아주 멋있는 문학,시가 발달하였는데 그것은 바로 시아파의 색깔이다, 조금 더 문화적인, 수니파 쪽에도 시아파 쪽에도 둘다 극단적인 쪽이 있어서 누가 좋다 나쁘다 말할 수가 없다.

                  Wahabisme - 사우디아라비아 왕들의 공식적인 이데올로기 관념들이었다. 국가는 무조건 이슬람법에 의해서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하는 이데올로기이다. 모하마드의 말씀은 코란같은. 글자대로의 의미. 말 그대로 믿고 새로운 혁신 같은거 안되고 변화같은거 안되고 계속 그대로 따라해야한다고 생각하는 이데 올로기. 사우디아라비아 국가의 공식 이데올로기가 되서 20세기부터는 와하비즘이 살라피즘이 됌.

                  Salafisme - 와하비즘이 더 극단적이게 된 이데올로기. 칼리파가 다시 생겼으면 함. 칼리파가 만약에 다시 생기면 모든 국가를 넘어서 모든 이슬람교 17억명의 왕이 된다.

                  알카에다 - 1987년부터 생겼고 원래 투명히 극단적인 군단주의적 교주주의적 운동을 만들었다. 오사마빈라덴,압둘라유쥬하잠 두명이 1987년에 만든것.

                  E.I = I.S : Islamic State, 아랍어로는 Daech. 여러가지 Daech가 있다. 아프리카 북부 사헬 쪽, 시리아 이라크 쪽.

                  보코하람 : 보코하람은 2001년 결성된 나이지리아의 이슬람 무장단체이다. 서구문명 뿐만 아니라 생물학 물리학 우주학등을 포함한 모든 과학을 부정하고 있다. 종교와 관련된 단체이지만 이 단체의 정체성은 복합적이다. 그 사람들이 정확히 어떤 목적인지 이해하기 어렵다. 차드호수 쪽에서 문제를 일으킨다. 젊은 여성들을 납치해서 강제로 결혼시키고 여러가지 비극적인 사건들이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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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ègira

                    Médine - 이슬람교의 성지 , 사우디 아라비아의 순례자들이 메카도 가고 메디나도 온다.

                    메카 - 이슬람교의 제일 중요한 성지.

                    성지순례는 가능하면 모든 이슬람교 신자들이 꼭 한번쯤 해야하는 일이다.

                    Hajj - 순례.

                    큰 검은박스 - 사람들이 주위를 여러번 돌아야한다. 안에 있는 큐브는 텅비어있음. 왜 아무것도 없냐면 신의 상징이라 서. 신은 하나밖에 없는 존재. 말로 표현할 수없고 아니면 다른 물질적인 사물로 표현할 수 없고 상징할 수도 없는 것이라서. 하나는 너무 훌륭하고 완벽하고 절대적인 존재라서 우리 세상의 사물로 인간의말로 표현할 수가 없는 존재이다. 상자 = 카하브

                    <민족과 단체> Oumma - 모든 이슬람교 신자들의 공동체.

                    Sémite - 언어(아라빅, 히브루 등등) 세미틱 - 셈족(시리아어,이스라엘어,아랍어) 셈어의 언어들은 아라빅어와 히브루어(유태인,이스라엘에서 많이쓰는 언어)가 있다.

                    Arabe - 사람이 될 수도 있고 언어가 될 수도 있음. 아랍어. 또는 아랍어를 사용하는 사람들. 아랍계는 어디냐면, 아랍어를 사용하는 사람들(모리타니부터 아라비아 반도까지), 아프리카 흑인들도 아랍어 사용가능. 그래서 특별한 민족보다는 문화에 좀 더 치중.

                    아랍어를 쓰는 인구 = 4억 5천만명

                    이슬람교 신자 = 17억명

                    모든 이슬람교 신자들이 아랍사람은 아니다.

                    물론 역사적으로 무하마드는 아랍어를 사용했던 사람이고 제일 중요한 이슬람교의 책은 아랍어로 쓰였다. 이슬람교는 아랍어와 깊은 관계가 있지만 무조건 동일하진 않다.

                    Arabie - 아라비아 반도(사우디,쿠웨이트,바레인,카타르,아랍에미레이트,오만,예멘을 포함하는 지역) 아랍인들도 살고 아랍어를 사용하는 사람들도 살고 다른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도 산다. 그래도 아랍문화의 기원이자 중심이라고 볼 수 있다.

                    Ottoman - 오스만 제국. 원래 중앙아시아 북부에서 온 민족. 투르크 사람들(카자흐스탄,우즈베키스탄,몽골서쪽)이 중세시대 때 지중해 쪽으로 내려가서 페르시아 쪽으로 침공하고 터키라는 땅을 정복해서 제국을 만듬. 오스만 제국은 지금에 와서 알제리 일부, 튀니지, 리비아, 이집트, 메디나 메카, 사우디 아라비아 일부 레바논 시리아, 터키 이라크 일부 아르메니아 유고슬라비아 체코 슬로바키아 슬로베니아 불가리아 루마니아 우크라이나 까지 포함했던 큰 제국이다. 오스만제국은 민족으로 보면 아랍문화와 아랍어와 관계가 없음. 그사람들이 원래 아시아 쪽이고 무랄로 알타이쪽과 관련도니 사람이었는데 이 지역으로 와서 이 문화를 통합하고 흡수하면서 몇세기 후에는 다들 이슬람교 신자가 되었고, 아랍말도 배우고 했지만 원래 오스만 사람들이 아랍어를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것보다는 터키어를 더 자주 사용했다. 원래 터키의 언어는 터크+페르시아어를 섞어서 사용하기 때문에 아랍어와 다르다.

                    Bédouin - 베두인. 유목민이다. 원래 아랍문화를 사용하는 사람들이었다. 목축하는사람들이고 어디서 살고 있냐면 아라비아 반도에 있고 베두인사람들은 시리아 시나이 사하라 지방에 있다.

                    베르베르 - 아랍사람들이 오기전에 아프리카 북부지역에서 살았던 원주민들이었다. 이사람들이 사용하는 언어는 셈족과 관련있는 어족이다. 이 어족 이름이 뭐냐면 chamito-semitique였다가 지금은 afro-asiatique 라고 불림(세미틱은 아랍어 아라마익 히브루)

                    베르베르사람들은 대부분 사하라 산맥쪽에 살고 있다. 말리 니제르 알제리 남부 쪽 알제리 북부쪽도 역시 베르베르 사람들이 살고 베르베르 사투리 쓰는 사람들인데 그사람들은 kabyle이라고 한다.

                    Touareg - 뚜아렉사람들. 베르베르어를 사용한다. Kabyle 처럼 베르베르의 부족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고 사하라사막쪽에 산다. 낙타를 타고 다니고 텐트에서 살고 무역을 하기도하고 소금무역도 했고 염소도 목축하고 울 같은 것도 무역했다. 지금에와서는 200만명정도 있다. 알제리 부르키나파소 말리 니제리 쪽에 산다. 200만명정도 있다.

                    Harki - 독립전쟁할 때는 알제리 원주민들이었는데 이 사람들이 프랑스 편이었고 프랑스 병사들이었다. 2가지 소외를 당함. 나중에 알제리가 독립되었을 때 살 수 없었고, 그래서 프랑스로 이주하게 됌, 그러나 프랑스에서도 차별을 받음. 양쪽에서 거부를 당함. 결과적으로 프랑스에서는 2012년 프랑스 정부가 공식적으로 프랑스의 책임을 인정하고 프랑스는 harki사람들을 포기했다고 사과했다. 점점 harki의 이야기들이 나옴. 소설로 영화로. 첫세대는 당했던 상황을 이야기하기 어려웠지만 제 2세대 부터는 이런 이야기들을 전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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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13일 15:01

                      Harki는 민족이 아니라 병사로 동원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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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번째 발표일 6/9일 (포트폴리오까지 제출, 6/16일까지 내도됌) 

                        나의 발표일 6/17일

                        나의 발표주제 : 마리암 마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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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12일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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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코포니>

                          1. Magreb들이 많은 지역 : 북아프리카 사헬지역
                          2. 그 외 많은 지역 : 중동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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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자의 계층 - 가난한 백인하층민

                            엄마는 나이들어서 베트남화 되었다.

                            사진 속 마르그리트 뒤라스는 베트남 옷 입고 있음. 뒤에 여자는 친구.

                            자본있는 중국인들 - 중국인들은 특히 연인의 가족은 가난한 베트남인 원주민을 위해서 저렴한 주택들을 만들었던 사람들, 그 사옥을 통해서 많은 돈을 범.

                            중국인 등장인물은 아버지가 원주민을 위해서 만드는 저렴한 주택에서 사는게 아니라 따로 살고 있음. 분명히 화자가 연인의 집을 알고 있으면 자기와 똑같은 동네에서 산다는 뜻이다. 두 공동체 사이에는 특별한 관계가 있는게 아니다. 중국인들은 프랑스인과 똑같은 식당을 다닐 수 있지만, 부자를 위한 식당에 가면 부자를 위한 층이 따로 있는데 중국인들이 다니는 방은 따로 있다. 다른공동체와는 조금 고립되어있다.

                            자본있는 백인들 - 관공서에서 일함.

                            원주민들 - 다른 공동체의 노동자로써 일하는 사람들이다.

                            모든 사회에는 자본들이 여러개 있는데 무조건 경제적자본이 아니라 문화적자본도 있음. 예를들면 학교에서 배우는 모든 가치들 모든 지식들은 우리에게는 문화적자본이 된다.

                            가끔 절대 관계없는 단체들이 있는데 그들이 만나는 공간이 있다. 나룻배 같은경우에는 원래 부자들이 차를 타고 가니까 원주민이나 버스를 타는 가난한사람들이 만날 이유가 없음.

                            원주민들이 돈만 있다면 유럽인들이 가는 레스토랑으로 가도 됌. (금전차별)

                            모든단체 사이에는 상호관계가 없음. 한방향으로만 가는 것도 있음. 민주주의 같은 경우에는 원래 상호관계가 있을수 있는 사회이지만, 식민지 시스템에서는 무조건 상호관계가 없다.

                            이런사회에서는 교류할 수 있는 사회이지만 금지된 공간이 여.전.히. 존재. 이런 시스템 때문에 다른 계층끼리 사랑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우리나라의 신분제 느낌이라는 생각이들었다.)

                            이 소설의 역사,사회학적 배경을 잘 이해해야함.

                            계급간의 차별과 차이가 여전히 존재.,

                            어느정도까지 사람들이 소외감을 느낄 수 있을까 화자의 가족을 보면 너무 가난하고 사회적인 지위에 불만이 있어서 딸이 자기 몸은 중국인한테 파는것을 받아들임.

                            중국여인과 백인화자가 서로 사랑하지만 사실은 서로 연애할 수도 없고 결혼할 수도 없는 것이다. 사회적 장벽때문에. 딱 한가지의 만남만 없다. 바로 성관계. 육체적으로 몸으로 만나는 것이다. 그래서 모든것은 문화 사회적 관계 가족들 다 모든것을 다 분리시키는 것이지만, 만날수 있는 공간은 성관계할 때 만날수 밖에 없는 것이다. 나중에 여자가 프랑스에서 살고 중국인연인은 계속 베트남에서 살다가 다른 여자를 만나서 결혼함.

                            서로 사랑할 수 있지만 같이 있으면 문제가 되기 때문에 절대 오래 사귈 수 없다. 부유한 중국인 연인이 되기 위해서 원룸에서 만나 성관계를 할 수있다. 어두운 방에서만 만날 수 있다. Visibilité문제(가시성) - 서로 사랑하지만 이들이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나타낼 수없음. 보통 연인이 화자의 가족들이랑 식사를 하면 가족들이 너무 불편해서 같이 밥을 먹지 않음. 같이 있을 때 사랑이라는 것을 남한테 보여줄 수 없고 그들의 연인관계를 보여줄 수 없다. 우리가 결과적으로 왜 없는 사진이 왜 그렇게 중요하냐면 이사진이 존재할 수없는 이유는 바로 식.민.지.주.의 때문임. 1920~30년대의 사회관념때문이다. 두사람이 사랑할 때 이런 사진을 찍을 수가 없었다. 중국인이 프랑스 젊은 백인여자를 사랑하는 것은 창피한 일이고 사회적으로 보면 금지된 관계니까 사진으로 절대 보여줄 수 없는 것이다. 이 소설은 없는 사진에 대한 소설이다. 존재할 수없는 사진에 대한 소설이다. 왜 이런 식민지주의사회에서는 왜 이런 사진이 존재할 수 없는가에 대한 이야기이다, 표면적으로 읽으면 아주 감동적인 연애이야기라고 이해할 수도 있지만 구체적으로 읽으면 이 소설에는 여러 격들이 있다. 1920년대의 여성의 상태들, 식민지주의에 대한 담론들도 많이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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